10월 8일 출격 ‘도깨비의 세계’, 어떤 운영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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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출격 ‘도깨비의 세계’, 어떤 운영 선보일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핵심은 출시 그 시점이 아닌 그 이후부터의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한 말이다.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와 개발사 슈퍼캣은 이날 게임 정식 출시일을 10월 8일로 못 박았다. 이와 함께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 그리고 출시 이후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회사는 소통과 게임 내 질서 유지를 핵심 운영 가치로 삼았다.

돌고 돌아 ‘MMORPG’, 콘크리트 유저층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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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MMORPG’, 콘크리트 유저층 여전해

한동안 주춤했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작품들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시장 판도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신작뿐 아니라 장수 작품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면서 해당 장르를 선호하는 콘크리트 이용자층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플레이BN] 눈은 즐겁고 성장은 편하게,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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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눈은 즐겁고 성장은 편하게,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요즘 국내 게임사들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컴투스에서 지난달 26일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도 그중 하나입니다. 회사는 이전부터 이 작품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거듭 강조해왔습니다. 오랜만에 대규모 미디어 쇼케이스도 열었었죠.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도대체 어떤 게임인지 말이죠.

사냥은 AI가 대신, 방향은 AI 비서가 귀띔…국내 게임사들의 AI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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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은 AI가 대신, 방향은 AI 비서가 귀띔…국내 게임사들의 AI 전략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인공지능(AI) 기능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부담을 줄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보다 정교해진 무접속 모드로 반복 플레이를 줄이거나, 게임 안에 AI 비서를 구현해 향후 성장 방향을 알려주는 식이다. 이러한 시도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MMORPG 장르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

카카오게임즈, K-판타지 ‘도깨비의 세계’ 장기 IP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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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K-판타지 ‘도깨비의 세계’ 장기 IP 만든다

“지키려는 하나의 원칙이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IP를 찾아내는 것. 그리고 역량 있는 개발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도깨비의 세계 역시 그 원칙 위에서 준비한 작품이다. 한국적인 정서, 독창적인 세계관 그리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본연의 재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개최한 ‘도깨비의 세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도깨비의 세계는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이다. 게임은 2.5D 도트 그래픽과 한국 전통 설화를 결합했으며,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도깨비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다.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모두를 위한 MMORPG”…컴투스 ‘제우스’, 26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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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MMORPG”…컴투스 ‘제우스’, 26일 출격

“어떤 게임으로 선보여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 단순히 화려한 그래픽이나 게임 콘텐츠 규모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희가 찾은 답은 바로 ‘모두를 위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7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제우스는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고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신작으로, 오는 26일 출시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핵심 콘텐츠, 개발 철학, 서비스 방향 등 제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열렸다.

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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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올해 하반기 국산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넷마블이 이미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도 신규작 출시를 예고했다. 상반기에는 RPG 장르를 변주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면, 하반기에는 MMORPG가 다시 전면에 나서는 모습이다. 익숙한 흥행 공식을 내세운 작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다시 통할지 주목된다.

[플레이BN] 익숙한 문법에 신권 더했다… 넷마블, ‘솔: 인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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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익숙한 문법에 신권 더했다… 넷마블, ‘솔: 인챈트’

“여러분들이 아시는 그 장르 맞습니다.”

지난달 열린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나온 말입니다. 출시 전부터 ‘그 장르’, 즉 경쟁이 중심이 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를 인정하면서 해당 장르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른바 ‘리니지라이크’로 불리는 문법을 정면으로 내세운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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