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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은 마블이 될 수 있을까

네이버 웹툰이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는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가 맡았다. 네이버 웹툰의 목표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마블과 유튜브다. 국내에서 네이버 웹툰의 흥행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네이버 웹툰은 해외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글로벌에서 월간 순 방문자는 6천만명을 달성했다. 주요 성과는 미국(라인웹툰)에서 연평균 MAU 71% 성장, 일본(라인망가) MAU 연평균 32% 성장 등이며 동남아시아와 유럽에도 진출 중이다. 매출로 따지면 100여개국에서 앱마켓 만화 수익 기준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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