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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1: 전화기의 의미를 재정의하다

WWDC 21에서 iOS, iPadOS, macOS가 업데이트되며 소셜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메신저 및 소셜 미디어 iOS 15, iPadOS 15, macOS Monterey에서 선보인 메시지 기능은 사실상 별도의 메신저 서비스 혹은 작은 소셜 미디어로 봐도 될 정도로 발전한 상태다. iOS 15에서의 아이메시지 핵심 기능은 멀티미디어 전송이다. 뉴스, 음원, 사진, TV 프로그램, 팟캐스트, 링크 등을 공유하고 이것을 메시지 창을 떠나지 않은 상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사용자를 태그하거나 답장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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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1에서 발표되지 않은 애플 새 OS의 기능들

iOS15 페이스타임 뮤트 알림 자신의 목소리가 음소거됐을 때 자신이 말한다면 화면에 알림을 크게 띄워 알림을 터치해 음소거를 해제하는 기능이다. 화면 인식과 마이크 등 다양한 AI 기능이 활용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줌 페이스타임 통화에서 후면 카메라를 통해 무언가를 보여줄 때 광학 줌을 할 수 있게 되었다. Shareplay: 스마트 볼륨 영상, 음원 등을 함께 페이스타임에서 소비할 수 있는 기능인데, 주변 환경의 소리를 인식해 볼륨을 크거나 작게 조정해주는 AI 기능이 들어간다. 메시지 사용자와 공유됨: 핀 기능 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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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1 키노트 총정리

개발자들에게 WWDC 오프닝을 어떻게 할지 물었더니 위와 같은 오프닝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한다. 작년 WWDC는 2500만명이 시청했다. 디트로이트에 개발자 아카데미를 세워 흑인과 여성을 포함한 다양한 개발자를 양성한다. iOS 15 Staying connected 비디오콜이 더 중요해진 시기가 돼서 Facetime을 새로 디자인한다. 사람의 뇌는 통화를 할 때 공허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을 도입했다. 공간 음향을 도입해 여러 곳에서 소리가 나도록 변경했다. 음성 분리를 통해 잡음을 걸러낸다. 와이드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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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맥에서도 모든 게임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비즈니스용으로 맥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는데, 크게 액티브X를 포함한 금융 솔루션이 실행되지 않아서, 인기 게임을 할 수 없어서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번째는 각종 인증서 사용이 개선되고 오픈뱅킹 등이 늘어나 개선되는 추세다. 문제는 두번째다. 물론 맥에서는 많은 게임을 할 수 있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를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을 맥용으로 만들었으며, 블리자드가 아닌 다른 개발사도 간간히 맥 OS용 게임을 만들고 있다. 또한, 애플 아케이드의 존재로 인해 정액제로 약 146개의 게임을 제한 없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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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20 총정리 – 앱 클립, 스크리블, 애플 실리콘

iOS14 홈 화면 너무 앱이 많아서 페이지를 정리하기 어려울 때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앱 라이브러리 기능을 선보인다. 맥OS의 스택과 비슷한 기능이다. 앱 라이브러리는 홈 화면을 지정하는 것으로, 볼 것과 숨길 것을 고를 수 있다. 앱 라이브러리에서 한번 탭으로 바로 앱을 실행할 수 있다. 검색에서 쉽게 앱을 찾을 수 있으며 사용할만한 앱을 AI로 자동으로 추천한다. 위젯 위젯 하나가 충분한 데이터를 포함한다. 윈도우에서 선보인 타일 개념이나, 애플워치의 워치 페이스처럼 위젯이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안드로이드처럼 위젯을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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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모하비 Mojave 신기능 짤방으로 보기

WWDC 2018에서 발표된 맥 OS 모하비(Mojave)를 이미지 위주로 정리했다. 사실 텍스트가 더 많다.   다크 모드 새로운 맥 OS 모하비(Mojave)는 어두운 모드를 지원한다. 창이나 주변 밝기가 대부분 어두워지는 모드다. 캘린더, 메일, 캘린더, 메시지는 물론이고 이제 엑스코드(Xcode)도 다크모드에서 구동된다. 야근할 때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다. 농담이다. 다크모드뿐 아니라 시간을 적용하는 바탕화면도 나왔다. 예전 애니콜 피처폰에 적용됐던 기능이다. 해의 움직임에 따라 사막 사진이 계속 변한다. 밤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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