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Lidar

[까다로운 IT] 애플, 알아두면 좋은 iOS 16 손쉬운 사용 기능들 미리 공개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애플이 새로 내놓은 접근성 기능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Assistive Touch는 주로 신체 약자를 위한 기능인데요. 알고 계시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우선, 라이브 캡션이 도입됐습니다. 음성 언어로 된 오디오 콘텐츠, 텍스트로 바꿔주는 기능이거든요. 화면을 읽어주는 기능은 이미 보이스 오버라고 있고요. 라이브 캡션은 음성 언어가 들어간 콘텐츠에 자동 자막을 입혀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유튜브, 틱톡, 팟캐스트 이런 거에 자동 자막 없을 때 만들어주는 거죠. 청각장애인 여러분께도...

더보기

[이종철의 딥테크] From Seoul with Love, 서울로보틱스

*딥테크는 기술 위주의 인터뷰입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테슬라가 카메라만으로 자율주행을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자율주행차에는 여전히 라이다가 필요하다. 이유는 안정성 때문이다. 자율주행차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를 주요 센서로 사용하고, 세 센서는 이미지를 디지털화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그러나 2D 카메라는 머신러닝을 아무리 해도 3차원 정보로 완벽 치환할 수 없다. 레이더는 전파를 활용하는 것으로, 움직이는 물체에 강점이 있지만 정지된 물체는 잘 탐지하지 못한다. 따라서 구글이 인수한 웨이모 등은 라이다를 탑재해...

더보기

[CES 2021] 라이다 기술을 ‘샤워기’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샤워 중에 손짓으로 온도나 수압을 제어할 수 있는 ‘동작 인터페이스 샤워 시스템’, 사용자가 거북목 상태가 되면 알려주는 ‘넥케어 시스템’ ····. 15일 막을 내린 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들이다. 참신해 보이는 이런 제품을 탄생시킨 곳은 국내 스타트업 ‘럭스 랩(LUX Lab)’이다. 럭스 랩은 대학생 다섯 명으로 이뤄진 신생 기업이다. 스마트홈과 접근성, 스마트시티 부문에서 CES 혁신상을 거머쥐었는데 국내 학부생 신분으로 CES에서 상을 받은 것은 럭스 랩이 최초다. 변주영 럭스 랩 CEO는 15일...

더보기

아이폰 12, 아이폰 12 프로, 홈팟 키노트 총정리

아이폰 12 & 아이폰 12 미니 베젤을 줄이고 측면을 아이폰 4 스타일로 플랫하게 만든 아이폰 12가 등장했다. 6.1인치 제품이다. 유출된 것과 달리 OLED를 사용했고, 1200니트의 밝기, 돌비 비전과 HDR10을 지원한다. 해상도는 아이폰 11의 두배라고 하는데, 눈속임성 발언이다. 아이폰 11이 원래 11 프로보다 해상도가 절반이었기 때문이다. 코닝 사와 협의해 유리 위에 세라믹 실드를 부착한 단단한 유리를 선보인다. 나노 크리스탈을 유리 위해 도포한 뒤 녹여서 붙인 것이다. 기존보다 4배 더 단단하다고 한다....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