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커원과 글로벌 버그바운티 운영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협업해 24일부터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LG유플러스의 전체 서비스 영역이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협업해 24일부터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LG유플러스의 전체 서비스 영역이다.
LG유플러스가 보안 전문 기업을 인수하면서 보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4일 국내 매니지드 위협 탐지·대응(MDR) 서비스 전문기업인 파고네트웍스(대표 권영목)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LG유플러스는 파고네트웍스가 보유한 위협 탐지·분석·대응 역량을 내재화해 전사 보안 체계를 고도화하면서 기업 고객 대상 보안 사업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뒤 로그나 서버를 없앤 사업자에게 유출 사건 과징금과 별도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증거 은닉·폐기 자체를 독립된 위법행위로 보고 전체 매출액의 3% 범위에서 제재하는 방식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KT와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에서 확인된 제도 공백을 메우기 위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계획을 지난 29일 전체회의에서 논의하고 30일 공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정황에 대한 행정조사를 경찰 수사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 중지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유출 정황을 인지한 뒤 관련 서버의 운영체제를 재설치하고 서버를 폐기한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LG유플러스와 인공지능(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를 활용한 음성스팸 탐지·차단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 사옥에서 열렸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기업 몽고DB와 ‘AI 서비스 관련 데이터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시스템 아키텍처를 개선하려는 취지다.
LG유플러스는 13일 시작한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 첫날 총 18만1009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가 9만5986건, 유심 교체가 8만5023건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보다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가입자식별정보(IMSI)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일부 반영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논란이 불거지자 4월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와 재설정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고도화한 ‘보안 접속 서비스 엣지(SASE)’ 서비스 구현과 통합 보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삼성전자와 이동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알림 서비스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최근 LG유플러스의 인공지능(AI) 통화비서 앱 ‘익시오(ixi-O)’에서 발생한 통화 내역 유출 사고는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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