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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기업 모인 LG 초거대 AI 연합체, 어떤 과제 진행하나

LG가 자사 초거대 인공지능(AI) 엑사원(EXAONE)을 중심으로 국내외 13개 기업이 모인 민간 연합체 ‘엑스퍼트 AI 얼라이언스(Expert AI Alliance)’를 발족했다. IT∙금융∙교육∙의료∙제조∙통신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LG AI 연구원과 협업해 엑사원을 고도화하고 활용 사례를 만든다. LG AI 연구원이 주도하는 이 연합에는 ▲구글 ▲우리은행 ▲셔터스톡 ▲엘스비어 ▲EBS ▲고려대의료원 ▲한양대병원 ▲브이에이코퍼레이션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LG CNS가 초기 멤버로 참여한다. 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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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에도 K배터리 분사 추진하는 이유

LG화학의 LG에너지솔루션 분사에 이어, SK이노베이션도 SK배터리(가칭) 분사 계획을 밝혔다. 주주들은 지분 희석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고, 업계에서는 사업에 집중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K배터리 주요 업체들은 모두 배터리 전문업체로 이미 자리잡고 있거나, 분사 절차를 밟고 있다. 우선 LG에너지솔루션은 2020년 12월 1일 LG화학 전지사업본부가 물적 분할하면서 설립됐다. 삼성SDI는 원래 삼성의 디스플레이 부문을 전반적으로 담당하고 있었으나, 디스플레이부문과 화학부문을 각각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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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생산라인 증설하는 GM, 미소 짓는 LG화학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이하 GM)가 전기자동차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두 번째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GM이 2040년까지 전기자동차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LG화학과 손잡고 배터리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보도했다. 최종 정소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테네사주에 건설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세부사항은 2021년 상반기 중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전기차 사업 팔 걷는 미국, GM에겐 골든타임 GM은 ‘2020년 GM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전기자동차 생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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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간의 법정공방 승자는 LG화학… SK이노의 미래는?

2년 간 이어진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법정공방이 막을 내리면서, 양사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항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중이지만, 업계와 언론에서는 합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은 삼성SDI와 함께 한국 배터리 기업 유망주로 자리은 기업들이다. LG화학 배터리 사업(현 LG에너지솔루션, 작년 12월 분사)은 세계 시장점유율 2위를 달리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비교적 늦게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뛰어들었지만, 현재 K배터리의 한 축이 됐다. 하지만  양사는 특허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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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배터리 데이 후 주가 떨어진 이유

일론 머스크는 가끔 과학자나 엔지니어처럼 행동하지만 트위터에서는 마술사처럼 군다. 배터리 데이 이전, 머스크는 실적 발표에서 “배터리 데이까지만 기다려라. 정신 못 차리게 해주겠다(Battery Day people. Wait until Battery Day. It’s gonna blow your mind. It blows my mind, and I know it!)”고 밝혔다. 또한, 트위터에서, “흥미로운 것이 많을 것이다”와 같은 트윗을 올리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Many exc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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