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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개발원·롯데카드·KT클라우드·통계청은 왜 ‘레드햇 오픈소스’를 선택했나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롯데카드, KT클라우드, 통계청은 기업용 오픈소스 시장 선두주자인 레드햇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KLID와 롯데카드는 8일 레드햇이 개최한 ‘레드햇 서밋 커넥트’에서 ‘2022 레드햇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이노베이션 어워드’ 국내 수상기업으로 이름을 올렸고, KT 클라우드와 통계청은 이번 행사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레드햇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내 새로운 규제 변화에 잘 대응하는 등 모범 성공사례로 인정받은 것이다. 김경상 한국레드햇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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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제주도 클라우드 기반 AI 통합 보안관제 플랫폼 사업 맡는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대표 김보연)가 4억원 규모의 제주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통합 보안관제 플랫폼 사업’을 수주했다. ‘클라우드 기반 AI 통합 보안관제플랫폼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공공부문 클라우드 기술선도 프로젝트로 선정한 6개의 과제 중 한 가지이다. 이번 사업은 제주도가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실시하는 클라우드형 보안 강화 사업으로, 향후 민간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에 대비하는 시범적 보안대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제주도의 산하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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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이 개방형OS 도입한 ‘진짜’ 이유

2014년 4월 8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OS)인 ‘윈도우XP’ 기술지원 종료에 앞서 기업, 공공기관에서는 OS 전환을 위해 고군분투한 바 있다. OS 라이선스를 재구매하고 업무 시스템을 이관하거나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는 등 여러 작업을 수행해야 했다. 2020년 1월 14일. 윈도우7의 기술지원 종료를 앞두고 기업, 공공기관은 OS 전환 작업으로 분주했다. 상위 버전의 OS로 전환하거나, 리눅스 기반의 개방형OS로 전환하는 등 윈도우OS의 기술종료 여파는 올해도 이어졌다. OS 기술지원이 종료될 때마다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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