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제도 올 하반기 도입”
한국거래소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상장사 명단을 대중에 공개하는 ‘네이밍 앤 쉐이밍(Naming and Shaming)’ 제도를 올 하반기 도입하고 1년 뒤 실제 기업 명단을 공개한다. 저평가 상태를 방치하는 기업에는 주식 거래 시스템 상에 태깅(Tagging)을 붙이는 실질적인 제재 수단도 함께 추진한다.
한국거래소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상장사 명단을 대중에 공개하는 ‘네이밍 앤 쉐이밍(Naming and Shaming)’ 제도를 올 하반기 도입하고 1년 뒤 실제 기업 명단을 공개한다. 저평가 상태를 방치하는 기업에는 주식 거래 시스템 상에 태깅(Tagging)을 붙이는 실질적인 제재 수단도 함께 추진한다.
최훈 한국거래소 청산결제본부 부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에서 결제주기 단축(T+1)이 청산·결제 업무 전반에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결제주기 단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기적인 비용 부담은 시간이 지나면서 중장기적으로 해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보보호 업체들의 기업공개(IPO)가 이어지고 있다. 샌즈랩(대표 김기홍)이 지난달 15일 코스닥에 상장해 거래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SM, KRX Startup Market) 등록 기업으로 9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한국거래소(KRX, 이사장 정지원)의 ‘기술특례상장’ 제도 전문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8개 정보보호 분야 스타트업의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RX Startup Market, 이하 KSM)…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