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Galaxy s21

[까다로운 IT] 갤럭시 달고리즘은 사진일까 아닐까?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오늘은 철학적인 질문을 던져보겠습니다. 달고리즘은 사진일까 아닐까. 자, 최근에 개기월식이 있었죠. 태양-지구-달 순서로 일렬로 배열돼서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 월식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이 있었습니다. 갤럭시가 다른 폰보다 압도적으로 달 사진을 잘 찍는다는 내용이었죠. 실제로 갤럭시만이 달의 형상을 그럭저럭 찍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폰들은 폭발 중인 것처럼 보이네요. 빛나는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빛 차이가 커서 그런 겁니다. 불꽃놀이 찍으면 핵폭발처럼 보이는 것과...

더보기

1분기 스마트폰 판매 동향, 점유율은 삼성, 매출은 애플, 화웨이의 자리는?

지난 1분기는 역대 가장 많은 스마트폰 매출이 발생한 시기다. 전체 판매 수익은 1000억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선 1130억달러(약 126조7069억원)를 기록했다. 전 세계 출하량은 3억550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출하량과 점유율의 삼성 삼성전자는 3억5500만대 중 7660만대를 출하했다. 점유율은 22% 수준으로, 지난 2020년 4분기 애플에게 내줬던 출하량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갤럭시 A시리즈 등의 활발한 판매로 인해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4분기 막바지에 공개된 아이폰...

더보기

갤럭시S21 FE 유출, 가성비 프리미엄이 중요하다면 기다릴 것

앞으로 갤럭시S 시리즈의 FE 라인업은 더욱 소중해질 것이다. LG폰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제 국내에서 안정적인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는 폰은 갤럭시와 아이폰밖에 남지 않았다. 그렇다면 굳이 고가·고사양 제품을 쓸 필요 없는 사용자는 갤럭시S FE, 갤럭시A, 아이폰 SE나 중고제품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S 시리즈의 FE 라인업(팬 에디션)은 훌륭한 선택이다. 갤럭시 A처럼 저사양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대부분의 사양을 충족시키며 매년 새롭게 발전하는 갤럭시 S의 장점들도...

더보기

뒤바뀐 스마트폰 점유율, 화웨이 추락, 애플 상승, 삼성 유지

스마트폰 시장은 대표적인 레드오션으로 꼽힌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을만한 대부분의 사람이 이미 제품을 갖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은 PC 시장과 다른 점을 갖고 있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어도 다시 폰을 바꾼다는 것이다. 즉, 점유율 변동만큼은 자주 일어난다. 2020년 코로나19 창궐 직후인 1분기, 스마트폰 전 세계 출하량은 IDC 조사 기준 -11.7%로 크게 감소한 바 있다. 그러나 시장은 점차 회복 중이다. 특히 4분기에는 3억 8590만대의 기기가 출하되며 3분기보다 4.3% 성장을 기록했다....

더보기

곧 우리가 쓰게 될 엑시노스 2100의 성능

갤럭시 S21 시리즈 출시가 10일 뒤로 다가왔다. 국내판은 엑시노스 2100 탑재가 예상되고 있다. 엑시노스 2100의 성능은 해외판 스냅드래곤 888보다 부족하지는 않을까? CPU 엑시노스는 스냅드래곤과 마찬가지로 올해 5nm 공정을 도입했다. 같은 프로세서를 만들어도 7나노 공정보다는 성능 10% 향상, 전력 소비 20% 하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코어 설계가 변경됐으므로 실제 성능 업그레이드는 30% 수준에 해당한다. CPU 코어는 총 8개로, Arm의 새로운 설계인 Cortex X1 기반 코어가 하나, 기존에...

더보기

너무 많이 유출돼서 안 읽어도 되는 갤럭시 S21 언팩 기사

삼성이 CES 2021 마지막 날 별도의 행사를 열어 갤럭시 S21 시리즈와 액세서리를 발표했다.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갤럭시 버즈 프로다. 갤럭시 버즈 프로 유출된 것과 동일한 외모의 갤럭시 버즈 프로는 길다란 마이크가 없고 강낭콩 모양도 아닌 일반 TWS 이어폰 모양이다. 다만 일반 갤럭시 버즈 라인업들보다는 유닛이 매우 크다. 알려진 바대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지원된다. 버즈 프로는 다른 이어폰이 1-way 이어폰이라며, 자사 제품은 트위터와 우퍼를 모두 사용한 2-way 스피커식 제품이라고 발표했다. 스피커에서 영감을...

더보기

공식 발표로 예측한 갤럭시 S21 탑재 확실 사양들

삼성전자가 갤럭시S21 시리즈의 1월 발표를 공식화했다. 삼성 뉴스룸의 영문 사이트에 노태문 사장의 2020년 회고록에서 나온 이야기다. 갤럭시 S21뿐 아니라 폴더블 기기가 더 많이 등장할 것으로 언급했다. 게시물에서 언급된 내용과 유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갤럭시 S21 상세 사양을 예측해본다. 우선 제품은 갤럭시 S21, 갤럭시 S21+, 갤럭시 S21 울트라 3종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메라 노태문 사장은 전문가, 일반인을 포함하는 모든 사용자를 만족시킬만한 카메라를 내놓는다(Whether you prefer to...

더보기

갤럭시 S21 시리즈 유출된 스펙

갤럭시 S21의 조기 데뷔가 예상된다. 각종 스펙과 외관까지 유출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이번 갤럭시 S21에 S펜이 탑재된다는 소식이다. 물론 모든 라인업에서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공개는 1월 14일, 출시는 1월 29일로 예상되고 있다. https://twitter.com/jon_prosser/status/1323767509653270529 갤럭시 S21 유출 소식에서 가장 유추하기 쉬운 것은 프로세서다. 매년 퀄컴의 스냅드래곤 플래그십 모델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 875가 될 것이 확실하며, 지역에...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