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야간 배송트럭, AI가 핸들 잡았다
| |

우체국 야간 배송트럭, AI가 핸들 잡았다

우체국 창구는 오후 6시에 문을 닫지만, 우편물류 업무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접수된 소포는 모두가 잠든 밤 전국으로 퍼져 나간다. 야간 장거리 트럭 운전은 고독하고 피로한 노동이다. 그러나 우편물 운송 차량 가운데 20대는 인공지능(AI)과 함께 달린다. 마스오토의 자율주행 보조 장치 ‘코파일럿’을 탑재한 차량이다. 코파일럿은 카메라로 수집한 주행 데이터를 ‘국가 AI 프로젝트’에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파수AI, 2분기 매출 131억원…영업이익 흑자 전환

파수AI, 2분기 매출 131억원…영업이익 흑자 전환

파 AI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31억2800만원과 영업이익 10억600만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45.8%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9억39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올해 2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했다.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⑥] IBK기업은행, ‘기업금융 전문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추진
|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⑥] IBK기업은행, ‘기업금융 전문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추진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담 국책은행으로서 기업금융 전문 인공지능(AI) 네이티브 뱅크로의 전환을 지향하고 있다. 기업은행이 지향하는 AI 금융의 모습은 AI가 고객의 필요를 먼저 알고, 가장 적합한 금융을 먼저 제안하는 은행이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담 국책은행으로 쌓아온 중소기업 데이터와 노하우를 AI 기술과 결합해 차별화된 기업금융 모델을 구축 중인 점을 타 은행과의 차별점으로 꼽았다. 향후 신기술을 가장 빠르게 중소기업 생태계에 연결하는 기술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⑤] 농협금융, ‘에이전틱 AI 뱅크’ 구현 속도
|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⑤] 농협금융, ‘에이전틱 AI 뱅크’ 구현 속도

NH농협금융지주는 그룹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AI 전담 조직을 신설한 데 이어 확대·개편을 진행하며 그룹 차원의 AI 전략 실행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AI·디지털전략부문을 중심으로 1부(디지털전략부) 1국(디지털전략국) 3팀(디지털전략팀·AI플랫폼팀·ICT기획팀)과 지주·은행 겸직 조직인 AI비즈니스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노에이엑스, 삼성생명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성공적 오픈

이노에이엑스, 삼성생명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성공적 오픈

인공지능(AI) 전환(AX) 전문기업 이노에이엑스가 삼성생명의 상품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노에이엑스가 지난해 출시한 요율 산출 자동화 솔루션 ‘InnoPAS(이노파스·Pricing Automation System)’를 적용한 첫 사례다.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③] 우리금융, ‘일하고 해결하는 AI’ 키운다
| |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③] 우리금융, ‘일하고 해결하는 AI’ 키운다

우리금융지주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중장기 실행 계획에 따라 올해를 ‘핵심 과제 실행과 그룹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AX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핵심 추진축은 ▲조직체계 확립 ▲AX 과제 발굴 ▲AX 인재 양성 등 세 가지다. 우리금융은 지주 중심의 AX 거버넌스를 구축해 조직과 문화, 전략, 운영 방식 전반을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금융 AX 전문성을 갖춘 최고디지털책임자(CDO)가 그룹 차원의 AX 추진을 총괄 지원한다. 그룹 AX 전략의 방향성을 관리하고 주요 과제의 이행을 점검한다. 또한 각 그룹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하는 그룹 AX 추진위원회를 운영해 추진 성과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