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다이퀘스트, AI 복지상담 ‘경남통합복지플랫폼’ 정식 개통

솔트룩스·다이퀘스트, AI 복지상담 ‘경남통합복지플랫폼’ 정식 개통

솔트룩스와 다이퀘스트가 공동 구축한 인공지능(AI) 기반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이 15일 정식 개통됐다. 경상남도는 5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도민에게 맞춤형 복지정보와 AI 상담을 제공하고 공무원의 복지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가 복지 분야에 AI를 적용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시드 “AI가 실무 맡고 사람은 설계·책임지는 시대…에이전트 협업이 핵심”
| |

해시드 “AI가 실무 맡고 사람은 설계·책임지는 시대…에이전트 협업이 핵심”

AI가 실무를 수행하고 사람은 업무 구조를 설계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휴먼 온 더 루프’ 체계가 새로운 조직 운영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시드는 내부 개발 조직에 에이전트 기반 업무 체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창업자들도 문제 해결과 모델 선택, 개발 의사결정 기록 등을 통해 AI 활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AI 활용 자체를 넘어 에이전트와의 협업 역량과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이 스타트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발전 속도가 성장 담보 못해”…기업 성패 가르는 건 비즈니스 맥락
| |

“AI 발전 속도가 성장 담보 못해”…기업 성패 가르는 건 비즈니스 맥락

AI 도입이 확산하고 있지만 실제 수익 창출로 이어지는 기업은 제한적이다. 씽킹AI는 데이터 접근 장벽과 성과 측정 체계 부재 등을 주요 원인으로 꼽으며, AI 에이전트의 실질적인 성과를 내려면 데이터 분석부터 실행·검증까지 연결하는 시스템과 기업 고유의 비즈니스 맥락을 반영한 운영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장 사례를 통해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실행을 통합하고 외부 소셜 데이터까지 활용하는 전략의 중요성도 제시했다.

딥파인, AI로 트램 사고 위험 사전 감지한다

딥파인, AI로 트램 사고 위험 사전 감지한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반 산업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트램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인식·분석하고, 관제와 기관사의 판단 및 대응을 지원하는 안전 운영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세계은행, 50여개국과 AI 협력 논의

과기정통부·세계은행, 50여개국과 AI 협력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은행과 함께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디지털 서밋(GADS)’을 개최한다. 19일 열린 AI·디지털 장관회의에는 50여개국 장·차관급 대표들이 참석해 AI·디지털 전환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리미니스트리트 CEO “AI 퍼스트보다 AI 라스트여야”
| |

리미니스트리트 CEO “AI 퍼스트보다 AI 라스트여야”

“AI 퍼스트가 아니라, AI 라스트여야 한다. AI를 활용하려는 기업은 목표를 혁신으로 두고 프로세스를 수정하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난 뒤에 AI를 어디에 투입해야 할 지 살펴야 한다. AI 활용처를 정하지 않고 AI부터 사용하겠다고 나서면, 혁신은 하지 못하고 비용만 너무 커진다.” – 세스 레이빈 리미니스트리트 CEO

한국딥러닝, 산업통상부 M.AX 전문기업 선정

한국딥러닝, 산업통상부 M.AX 전문기업 선정

기업 AX를 위한 문서 데이터 인프라 기업 한국딥러닝이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제조업 AI 대전환(M.AX) 전문기업’의 ‘AI 솔루션 기업’ 유형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KT클라우드가 AIDC 사업에서 BIM을 강조하는 이유
| |

KT클라우드가 AIDC 사업에서 BIM을 강조하는 이유

데이터센터(DC) 건물이 완성되면 공사 중 버려지던 수많은 설계 도면과 건설 데이터가 건물 수명과 함께 관리되는 ‘디지털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설계부터 시공 단계까지 생성된 방대한 정보를 운영 조직으로 끊김 없이 넘겨주는 빌딩정보모델링(BIM) 기술이 건설 현장에 적용되면서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