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파트너스, 쏘카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 첫 인증
기후핀테크 전문기업 후시파트너스는 컨설팅을 맡아온 쏘카의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이 정부로부터 감축량 306톤(tCO2eq)을 인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정부에서 모빌리티 플랫폼의 친환경 이동수단 전환 성과가 온실가스 감축실적으로 인정된 첫 사례로 평가받았다.
기후핀테크 전문기업 후시파트너스는 컨설팅을 맡아온 쏘카의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이 정부로부터 감축량 306톤(tCO2eq)을 인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정부에서 모빌리티 플랫폼의 친환경 이동수단 전환 성과가 온실가스 감축실적으로 인정된 첫 사례로 평가받았다.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는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 투자를 내부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아 약 5만톤 규모의 배출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마련한 ‘추가 할당취소 온실가스 감축기술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송·제조·제지 부문 6개 고객사의 내부감축 실적 3만9477tCO₂eq(이산화탄소환산톤)을 인정받은 결과다.
후시파트너스가 지난 28일 EV 충전 솔루션을 보유한 LS이링크와 수송과 전력 분야의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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