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농협경제지주와 MOU 체결
NS홈쇼핑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농협경제지주와 국산 농산물의 공급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업 양수도계약 이후 세 기관이 농산물 판매와 유통 분야 협력을 위함이다.
NS홈쇼핑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농협경제지주와 국산 농산물의 공급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업 양수도계약 이후 세 기관이 농산물 판매와 유통 분야 협력을 위함이다.
NS홈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이하 익스프레스) 인수를 확정지었다. 그러나 이번 매각으로 홈플러스가 손에 쥐는 현금은 1206억원에 불과해, 마트의 운영자금을 감당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홈플러스가 결국 청산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NS홈쇼핑 운영사 엔에스쇼핑이 인수 참여 목표로 “회사의 식품 전문성과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한 온오프라인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기존에는 온라인에서 머물렀다면, 이번 인수를 발판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경쟁력을 만들겠다는 판단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수로 홈플러스 회생에 속도가 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S홈쇼핑을 운영하는 하림그룹 산하 엔에스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 복수의 업체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대기업형 슈퍼마켓(SSM)업계 4위 주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모건스탠디를 주관사로…
홈플러스는 4일 기업형슈퍼마켓(SSM) 사업 부문 ‘익스프레스’ 매각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퀵커머스 서비스 ‘즉시배송’을 내세워 매출을 늘리고 있다. 장보기 중심 전략도…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스토어에 홈플러스 기업형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 배민스토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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