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툴 시대는 끝났다”…플로우가 AI를 받아들이는 방법
“협업 툴 비즈니스는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5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AX 페스타 2026’ 무대에서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가 꺼낸 말이었다. 창업 11년, 국내 협업 툴 1위를 자처해 온 기업의 대표가 약 1000명의 청중 앞에서 스스로 자사 비즈니스 효용성의 종언을 선언한 셈이었다.
“협업 툴 비즈니스는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5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AX 페스타 2026’ 무대에서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가 꺼낸 말이었다. 창업 11년, 국내 협업 툴 1위를 자처해 온 기업의 대표가 약 1000명의 청중 앞에서 스스로 자사 비즈니스 효용성의 종언을 선언한 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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