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웹툰부터 모빌리티까지…판교에서 먼저 만난 ‘지스타’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일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 2026’의 방향을 먼저 엿볼 수 있는 자리다. 현장에는 웹툰과 모빌리티 등 다른 산업과 협업한 상품과 체험 공간이 배치됐다. 특히 거래 플랫폼 크림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도 현장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일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 2026’의 방향을 먼저 엿볼 수 있는 자리다. 현장에는 웹툰과 모빌리티 등 다른 산업과 협업한 상품과 체험 공간이 배치됐다. 특히 거래 플랫폼 크림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도 현장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무신사 매장이 초통령 게임 ‘로블록스’로 물들었다. 인근에 위치한 복수의 매장이 아이들의 놀이터로 꾸려졌다. 각 공간에는 자녀와 함께 찾은 가족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형 공간이 위치했다. 매장마다 로블록스를 대표하는 인기 작품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었다. 로블록스를 현실로 옮긴 듯한 느낌이다.
궂은 날씨에도 마비노기 전국 팬들 집결 조기 매진 입장권 7000명 외 누구나…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전 산업군이 채용 빙하기를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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