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산업협의회 출범…첫 목표는 ‘2030년 매출 22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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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산업협의회 출범…첫 목표는 ‘2030년 매출 220조’

국내 콘텐츠 업계를 아우르는 11개 협단체가 참여한 ‘K-콘텐츠산업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4대 목표를 설정하고 오는 2030년까지 콘텐츠산업 매출 22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예산 확대로는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세제, 금융, 법제 등 성장 구조 전반을 뒷받침할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게임도 제작비 세액공제 필요”…업계, 정부·국회에 촉구

“게임도 제작비 세액공제 필요”…업계, 정부·국회에 촉구

국내 게임 관련 5개 단체가 정부와 국회에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도입을 촉구했다. 게임은 콘텐츠 수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산업이지만 영상·웹툰과 달리 제작비 세액공제 대상에서 빠져 있다.  업계는 제작비 부담과 글로벌 경쟁이 커지는 상황에서 게임을 세제지원 대상에 포함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판 키운 지스타, 게임 넘어 ‘콘텐츠 축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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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키운 지스타, 게임 넘어 ‘콘텐츠 축제’ 만든다

올해 지스타는 ‘외연 확장’과 ‘인하우스 콘텐츠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게임 중심의 행사를 인공지능(AI), 웹툰,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으로 넓히고, 참가사 의존성을 줄이기 위해 자체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스타조직위는 변화하는 게임산업 환경에 맞춰 새로운 두 가지 핵심 축을 바탕으로 체질 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수장 바뀐 게임협회, 수세서 공세로?

수장 바뀐 게임협회, 수세서 공세로?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 게임협회) 신임 협회장이 29일 코엑스에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우리나라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연결’, ‘소통’, ‘협력’을 주요 키워드로 내세웠다. 조 협회장 임기는 오는 2027년 4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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