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한진의 신사업, 잘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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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한진의 신사업, 잘될까요?

한진 택배가 올해 들어 부쩍 신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맞춤형 ‘원클릭 풀필먼트’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는 한편, 11번가의 풀필먼트센터를 전담 운영합니다. 또 최근에는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그립’과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풀필먼트 사업을 추진하려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모두 국내 이커머스 풀필먼트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사실 지난 몇 년간 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풀필먼트에 공을 들이던 사이, 한진 또한 여러 시도를 했지만 뚜렷한 결과가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진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 도전적인 시도가 늘어났습니다.

[인터뷰] 물류회사 파스토가 피지컬AI를 말하는 이유

[인터뷰] 물류회사 파스토가 피지컬AI를 말하는 이유

풀필먼트 회사 파스토가 최근 신사업으로 물류 로보틱스 소식을 전해왔다. 4, 5년 전까지는 물류 스타트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으나 지난 몇년간 소식이 드물었던 기업이었던 만큼, 파스토가 왜 로보틱스의 길을 가는지 궁금했다. 파스토는 피지컬AI를 내세운 로보틱스야말로 지금까지의 물류 사업 연장선이라는 입장이다. 한 번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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