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토스-오아시스 동맹, 네이버-컬리와 닮았지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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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토스-오아시스 동맹, 네이버-컬리와 닮았지만 다르다

토스가 오아시스마켓 운영사 오아시스와 손잡았습니다. 300억원을 투자해 지분 2.3%를 확보하고, 토스쇼핑 내 오아시스마켓 전용관을 엽니다.

대형 플랫폼이 신선식품 전문몰과 손잡고 전용관을 연다는 그림만 보면, 지난해 네이버와 컬리의 협업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물류망을 놓고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왜 다른지, 그리고 양사 협업이 앞으로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커머스BN] 한진의 신사업, 잘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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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한진의 신사업, 잘될까요?

한진 택배가 올해 들어 부쩍 신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맞춤형 ‘원클릭 풀필먼트’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는 한편, 11번가의 풀필먼트센터를 전담 운영합니다. 또 최근에는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그립’과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풀필먼트 사업을 추진하려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모두 국내 이커머스 풀필먼트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사실 지난 몇 년간 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풀필먼트에 공을 들이던 사이, 한진 또한 여러 시도를 했지만 뚜렷한 결과가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진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 도전적인 시도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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