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스타트업, 해외 진출 시 기술력보다 현지화 우선
애그테크·푸드테크·그린바이오 같은 농식품 스타트업 업계가 해외 진출을 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보다 현지화가 먼저 고려돼야 한다는 평가 기준이 제시됐다. 기술력보다 시장의 수요에 맞추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뒤따랐다.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회 농식품 테크 창업 스타트업 박람회(AFPRO)’에서는 글로벌 수출을 지원하는 2026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GMEP Demo-Day)가 열렸다. 해당 세션의 패널 토론회에는 민요한 도시곳간 대표, 샤픽 조하리 더개리슨 최고투자책임자(CIO), 이재호 그린웨이브솔루션 대표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