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쇼핑을 대체한다고? 한국 소비자는 비교에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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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쇼핑을 대체한다고? 한국 소비자는 비교에만 쓴다”

크리테오는 이용자의 과거 방문 웹사이트나 브랜드의 광고를 다시 보여주는 퍼포먼스 리타깃팅 광고를 시작으로, 리테일 미디어를 운영하는 글로벌 광고 미디어 기업이다. 스스로를 ‘글로벌 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고 정의한 크리테오는 자사 커머스 인텔리전스와 인프라, 그리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에이전틱 커머스에 대응할 수 있는 파트너사로 계속해 자리잡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수조 개의 예측 옵션 열었다”…크리테오 ‘커머스 AI-데이터’의 힘

“수조 개의 예측 옵션 열었다”…크리테오 ‘커머스 AI-데이터’의 힘

토드 파슨즈 크리테오 최고제품책임자(CPO)<사진>가 7일 여의도 파크원타워1에 마련한 ‘2025 크리테오 커머스 포럼 간담회’에서 AI 등장으로 확 달라진 마케팅 방법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AI의 잠재력을 여는 열쇠는 공동 학습”이라며 더욱 강력해질 커머스 AI 효과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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