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유통 채널 희망으로 떠오른 올다무, 2024년 성과와 올해 과제는요?

[커머스BN] 유통 채널 희망으로 떠오른 올다무, 2024년 성과와 올해 과제는요?

지난해 유통 채널에서 가장 큰 성과를 거둔 기업을 꼽자면 CJ올리브영(올리브영), 아성다이소(다이소), 무신사입니다. 홀로 로켓을 탄 쿠팡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올다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올다무의 지난해 성과에서 눈에 띄는 점은 무엇인지, 올해 올다무에게 주어진 숙제는 또 무엇인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올다무 모두 극복해내야 하는 도전 과제가 있습니다.

[커머스BN] 이마트 그로서리의 미래,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을 봅시다

[커머스BN] 이마트 그로서리의 미래,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을 봅시다

이마트가 강동 지역 핵심 상권으로 부상하는 고덕동에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을 냈습니다.

이마트 푸드마켓은 이마트가 주목하는 미래형 점포 중 하나입니다. 지난해 대구 수성동에 ‘푸드마켓’ 포맷의 매장을 처음으로 선보였는데요. 앞으로 푸드마켓 형태의 점포를 출시할 때에는 고덕점을 기준 삼아 출점한다는 계획입니다. 고덕점이 조금 더 발전된 형태라는 의미겠죠?

이마트는 지금 많은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소비 양극화 현상으로 인해 초저가 또는 고가 제품만 소비되면서 이마트와 같은 중간 계층의 대중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쿠팡이 이끌고 있는 온라인 중심 소비 현상 속에서 오프라인의 강점을 살려내야 합니다.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은 이런 숙제에 대처하는 이마트의 답안지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머스BN] 도심으로 들어온 이케아

[커머스BN] 도심으로 들어온 이케아

이케아가 처음으로 국내에 도심형 매장 ‘이케아 강동점’을 선보입니다. 첫 서울 시내 매장이기도 합니다.

이케아 강동점은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상업·업무·문화 복합 시설인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 에 입점했습니다. 그 동안 외곽 지역에 설립됐던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입니다.

[커머스BN] 배민 2024년 : 배민클럽과 장보기·쇼핑에 주목하라

[커머스BN] 배민 2024년 : 배민클럽과 장보기·쇼핑에 주목하라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26.6% 늘어난 4조3226억원을 기록했네요.

다만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배민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8.4% 줄어든 6408억원입니다.

배민의 2024년 실적을 보면 2023년과 확연히 달라진 걸 몇 가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머스BN] 당근이 돈 버는 법 (2024.ver)

[커머스BN] 당근이 돈 버는 법 (2024.ver)

당근 운영사 당근마켓(이하 당근)이 돈을 법니다. 정확히 말하면 당근은 처음으로 별도 기준 흑자를 기록한 2023년에도 돈을 꽤 잘 벌었는데요, 2024년에는 더 잘 벌었습니다. 연결 기준 흑자까지 냈네요.

자회사의 손실을 극복할 만큼, 당근 본체의 체력이 더 좋아졌습니다. 2023년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이 99억원, 7.7%였다면, 지난해에는 약 377억원, 19.8%로 성장했죠.

당근은 어떻게 수익을 냈을까요?2024년 사업보고서를 보면 ▲ 광고 ▲ 중개 ▲ 기타 등 사업 중 광고가 전체 매출의 99.8%로 압도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광고로만 꾸준히 성장하는 거죠.

그런데 살짝 궁금하기도 합니다. 광고가 이렇게까지 잘 컸다고요? 비결에는 로컬 중심 서비스 다각화를 통한 이용자 지표 개선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광고 시스템이 있습니다.

[커머스BN] 순조롭게 크는 올리브영 글로벌 사업

[커머스BN] 순조롭게 크는 올리브영 글로벌 사업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의 글로벌 사업이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에는 바이오힐보 등 자체 브랜드(PB) 수출과 역직구몰 ‘올리브영 글로벌몰’ 양축으로 한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하며, 성장에 한 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커머스BN] 중소 이커머스 플랫폼 시장이 정리되고 있다

[커머스BN] 중소 이커머스 플랫폼 시장이 정리되고 있다

지난해 티몬과 위메프(이하 티메프)에 이어 발란까지 기업회생 절차를 밟자, 중소 이커머스 플랫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구조조정의 시대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렇다면 중소 이커머스는 어디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한 번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