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스크린…카카오엔터, 나혼렙 극장판 제작 확정

이번에는 스크린…카카오엔터, 나혼렙 극장판 제작 확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식재산권(IP) ‘나 혼자만 레벨업’이 애니메이션 극장판으로 돌아온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6일 극장판 ‘나 혼자만 레벨업 -비욘드 더 시스템-’ 제작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작품은 지난 2025년 방영된 애니메이션 이후를 그린 후속편이다.

‘덕질도 기록 시대’…카카오엔터, 디지털 캐비닛 서비스 도입

‘덕질도 기록 시대’…카카오엔터, 디지털 캐비닛 서비스 도입

마이캐비닛에는 아티스트가 베리즈에 올린 사진을 폴라로이드 형태로 보관하는 기능이 있다. 아티스트별 앨범 그래픽과 캐릭터 등을 활용한 데코 스티커도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아이유, 몬스타엑스, 아이브, 아이들, 우즈 등 아티스트와 K컬처 IP를 기반으로 45개의 디지털 캐비닛, 450여 종의 디지털 아이템을 지원한다.

카카오엔터, 웹툰 숏폼 공짜로 뚝딱…‘헬릭스 숏츠’ 론칭

카카오엔터, 웹툰 숏폼 공짜로 뚝딱…‘헬릭스 숏츠’ 론칭

단 3시간이면 웹툰을 짧은 영상(숏츠)으로 만들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헬릭스 숏츠(Helix Shorts)’다. 기존처럼 인력을 동원할 경우 3주간 200만원이 걸리던 과정을 3시간으로 줄였다. 게다가 공짜다. 관건은 웹툰의 핵심을 담아낼 숏츠 결과물의 품질이나, 회사 측은 캐릭터 감정선까지 읽어내 숏츠에 반영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카카오엔터 매각 겹겹 난관…카카오 노조 “사모펀드 매각 반대”

카카오엔터 매각 겹겹 난관…카카오 노조 “사모펀드 매각 반대”

카카오의 비핵심 사업 정리 기조 속 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 매각 소식도 수면 위로 올라왔다. 최근 카카오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주요 주주에게 서한을 보내 매각 의사를 전달했다는 것. 시장에선 카카오 그룹의 위기를 불러온 SM엔터테인먼트 인수 등과 연관된 카카오엔터 매각을 시간 문제로 봤으나, 매각 현실화까지는 겹겹이 난관이다.

카카오 타파스의 대표 웹툰, 미국에서 애니메이션 된다

카카오 타파스의 대표 웹툰, 미국에서 애니메이션 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북미 웹툰·웹소설 플랫폼 타파스의 대표 IP인 ‘끝이 아닌 시작(The Beginning After the End, TBATE)’이 북미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플랫폼(OTT)인 크런치롤(Crunchroll)을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2025년 세계 각국에 공개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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