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스크린…카카오엔터, 나혼렙 극장판 제작 확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식재산권(IP) ‘나 혼자만 레벨업’이 애니메이션 극장판으로 돌아온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6일 극장판 ‘나 혼자만 레벨업 -비욘드 더 시스템-’ 제작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작품은 지난 2025년 방영된 애니메이션 이후를 그린 후속편이다.
작품은 인류 최약체로 불리던 헌터 성진우가 압도적인 레벨업 능력을 통해 최강의 헌터로 거듭나는 서사를 그린 작품이다. 웹툰과 웹소설 합산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회를 달성했다.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드라마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에 성공한 IP로 평가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극장판 제작은 전 세계 팬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니메이션 흥행 성과가 이어진 결과로, 앞으로도 ‘나 혼자만 레벨업’을 비롯해 카카오엔터의 다양한 IP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