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⑧] 컴투스 그룹, 효율화 너머 ‘대작·IP·플랫폼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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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⑧] 컴투스 그룹, 효율화 너머 ‘대작·IP·플랫폼 다변화’

컴투스는 지난 몇 년간 구조와 비용 효율화를 추진해왔다. 메타버스·콘텐츠와 같은 새롭게 진출했던 영역을 덜어내고, 자회사를 재편하는 과정을 거치며 게임 중심의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 회사는 검증된 일본 지식재산권(IP)와 대작을 중심으로 게임 사업 반등을 노린다. 지주회사인 컴투스홀딩스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플랫폼 기술 사업을 확장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K-게임사 체질개선⑥] ‘선택과 집중’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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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⑥] ‘선택과 집중’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선택과 집중’ 기조 아래 체질개선을 추진해온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본업인 게임 사업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회사는 그간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모바일 일변도를 탈피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을 준비해 왔다. 최근에는 라인야후(LY) 품에 안기며 추가적인 자금 여력을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하반기부터 주요 신작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실적 반등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K-게임사 체질개선②] 넥슨, 검증된 리더십의 선택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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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②] 넥슨, 검증된 리더십의 선택과 집중

지난해 매출 4조5072억원, 영업이익 1조1765억원. 지난해 넥슨이 달성한 성적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이다. 기존 지식재산권(IP)의 안정적인 성과와 신작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이 맞물린 결과다. 국내 게임 업계 맏형다운 실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외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회사는 이에 안주하지 않을 계획이다. 체질개선을 통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K-게임사 체질개선①] 체질개선 나서는 국내 게임 업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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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①] 체질개선 나서는 국내 게임 업계, 왜?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연달아 체질개선을 외치고 있다. 겉으로는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기존 흥행작과 특정 지식재산권(IP)에 의존한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과거 성과에 기반한 성적표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실제 지난해 게임사 성적표를 보면, 탄탄한 IP를 가지고 신작을 출시한 게임사는 외적 성장을 달성한 반면 그렇지 못한 게임사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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