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 갈라파고스, 규제와 제도가 만든다
|

국내 스타트업 갈라파고스, 규제와 제도가 만든다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스타트업을 세계 무대로!’ 세미나에서 정책 제언을 맡아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성장을 위해 ▲글로벌 정합성에 맞는 규제 설계 ▲해외 인재 유치 ▲딥테크·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조달을 제언했다. 특히 국내 규제 설계 문제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성장 가능성이 있음에도 제동이 걸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