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모두의 AI’ SKT 컨소시엄 참여

노타, ‘모두의 AI’ SKT 컨소시엄 참여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이어 모두의 인공지능(AI) 사업에 참여해 SK텔레콤(SKT)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에서 AI 모델 경량화와 최적화를 맡는다고 1일 밝혔다.

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10월 전 국민 AI 서비스 베타 출시

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10월 전 국민 AI 서비스 베타 출시

SK텔레콤(SK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 수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SKT 컨소시엄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에이닷엑스 케이투(A.X K2)’를 중심으로 국내 AI 모델을 활용한 대국민 AI 서비스를 10월 베타 서비스로 선보이고 연내 정식 출시한다.

NIPA, 첨단 AI 반도체 1만5000장 확보…에이전트·피지컬 AI 확산 지원

NIPA, 첨단 AI 반도체 1만5000장 확보…에이전트·피지컬 AI 확산 지원

NIPA는 21일 열린 통합 사업 설명회 기자간담회에서 AI 인프라를 추가로 확보하고, 국산 AI 반도체와 독자 모델이 산업 현장에 안착하도록 실증·확산 사업이 유기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NIPA의 올해 총 예산은 3.1조원 규모로 지난해 2.4조원보다 7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국내 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대상으로 92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는 K-AI와 뭐가 다를까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는 K-AI와 뭐가 다를까

최근 ‘모두의 인공지능(AI)’ 혹은 ‘K-AI’ 프로젝트로 불리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동시에 정부가 특정 분야에 초점을 맞춘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함께 시작했다. 전문 분야 AI 모델 개발에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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