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한국 웹 위협 650만건·로컬 위협 919만건 탐지”
카스퍼스키는 지난해 한국 내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네트워크(KSN) 참여자 컴퓨터에서 웹 기반 위협 650만9471건, 로컬 위협 919만4755건을 탐지했다고 6일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지난해 한국 내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네트워크(KSN) 참여자 컴퓨터에서 웹 기반 위협 650만9471건, 로컬 위협 919만4755건을 탐지했다고 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에스투더블유(S2W)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프랑스 릴에서 열린 ‘인사이버 포럼 유럽(INCYBER Forum Europe) 2026’에 참가해 기업·기관용 보안 인공지능(AI) 솔루션과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려면 성능만 봐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하도록 설계됐는지, 어떤 과정으로 작동하는 지까지 검증돼야 합니다. 신뢰가 핵심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합니다.”
파이오링크는 틸론과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기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최근 ‘국가망보안체계(N2SF) 이해 및 활용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 국정원은 N2SF를 기존 망분리를 개선한 보안체계로 설명하면서, 업무정보를 기밀(C)·민감(S)·공개(O)로 나누고 등급별로 다른 보안통제를 적용하는 구조라고 안내했다. 이 자료는 N2SF를 실무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과 도표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자동화 개발·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보안 카메라 시장은 단순 감시를 넘어 안전과 사업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엑시스는 이런 수요에 맞는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울시 120다산콜재단과 인공지능 기반 상담 혁신과 사이버 피해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KISA의 118상담센터 전화 상담 데이터를 활용해 사이버 피해 상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이버 보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기업이 사고 뒤 감당해야 할 복구비와 배상책임, 영업 차질 비용이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침해 사고는 단순한 전산 장애로 끝나지 않는다. 서비스 중단, 데이터 복구, 법률 대응, 평판 훼손 등 다양한 과제로 이어지며 기업 경영 전반을 흔드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주요 기업을 상대로 모의침투 점검을 한 결과, 점검 대상 기업의 약 89%에서 중요정보 탈취, 개인정보 탈취, 내부망 침투, 관리자 권한 탈취, 시스템 제어권 획득 등 5개 목표 가운데 최소 1개 이상의 가능한 취약 요인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 고객에게 웹·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분야 사업자를 상대로 주민등록번호 처리 실태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점검은 4월부터 은행, 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고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랜섬웨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연계형 공격으로 진화하고, 표적도 연구·제조·금융·에너지에서 교육·의료 등 민감 분야까지 넓어지자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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