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W, 인사이버 포럼 유럽서 CTI·안보 AI 플랫폼 소개

S2W, 인사이버 포럼 유럽서 CTI·안보 AI 플랫폼 소개

에스투더블유(S2W)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프랑스 릴에서 열린 ‘인사이버 포럼 유럽(INCYBER Forum Europe) 2026’에 참가해 기업·기관용 보안 인공지능(AI) 솔루션과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국정원이 알려준 N2SF 쉽게 이해하는 법

국정원이 알려준 N2SF 쉽게 이해하는 법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최근 ‘국가망보안체계(N2SF) 이해 및 활용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 국정원은 N2SF를 기존 망분리를 개선한 보안체계로 설명하면서, 업무정보를 기밀(C)·민감(S)·공개(O)로 나누고 등급별로 다른 보안통제를 적용하는 구조라고 안내했다. 이 자료는 N2SF를 실무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과 도표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KISA, 120다산콜재단과 손잡고 AI 상담 고도화

KISA, 120다산콜재단과 손잡고 AI 상담 고도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울시 120다산콜재단과 인공지능 기반 상담 혁신과 사이버 피해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KISA의 118상담센터 전화 상담 데이터를 활용해 사이버 피해 상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게 뭔가요] ‘사이버 보험’이 필요한 이유

[그게 뭔가요] ‘사이버 보험’이 필요한 이유

사이버 보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기업이 사고 뒤 감당해야 할 복구비와 배상책임, 영업 차질 비용이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침해 사고는 단순한 전산 장애로 끝나지 않는다. 서비스 중단, 데이터 복구, 법률 대응, 평판 훼손 등 다양한 과제로 이어지며 기업 경영 전반을 흔드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KISA “모의침투 해보니, 89% 기업서 해킹 가능한 취약점 확인”

KISA “모의침투 해보니, 89% 기업서 해킹 가능한 취약점 확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주요 기업을 상대로 모의침투 점검을 한 결과, 점검 대상 기업의 약 89%에서 중요정보 탈취, 개인정보 탈취, 내부망 침투, 관리자 권한 탈취, 시스템 제어권 획득 등 5개 목표 가운데 최소 1개 이상의 가능한 취약 요인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 4월부터 금융권 주민번호 처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위, 4월부터 금융권 주민번호 처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 고객에게 웹·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분야 사업자를 상대로 주민등록번호 처리 실태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점검은 4월부터 은행, 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KISA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 발족

KISA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 발족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고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랜섬웨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연계형 공격으로 진화하고, 표적도 연구·제조·금융·에너지에서 교육·의료 등 민감 분야까지 넓어지자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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