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텀시큐리티 “국가 대표 클라우드 보안 기업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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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시큐리티 “국가 대표 클라우드 보안 기업 되겠다”

국내 클라우드 보안 기업 테이텀시큐리티는 주력 플랫폼 ‘테이텀 CNAPP(Tatum CNAPP)’ 고도화와 AI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를 통해 “국가대표 클라우드 보안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혁재 테이텀시큐리티 대표는 “최근 받은 시리즈A 투자를 기반으로 AI 확장과 제품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클라우드 환경이 자원 생성·삭제와 설정 변경이 상시로 일어나는 구조라 ‘한 번 점검’으로는 보안이 유지되지 않고, 결국 지속 점검과 조치 자동화로 운영 부담을 줄이는 제품이 경쟁력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N²SF 가이드라인 주 집필인이 본 공공 보안의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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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²SF 가이드라인 주 집필인이 본 공공 보안의 숙제

최근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전환 흐름이 커지면서, 공공을 포함한 현장에서는 N²SF를 “망분리를 풀고 대체하는 정책”으로 받아들이는 인식도 나온다. N²SF 전문 스타트업 앤플러스랩 이철호 대표는 “N²SF를 망분리를 대체하는 새 유행으로 보면 안된다”고 설명한다. N²SF는 망을 열고 닫는 선택지를 하나 더 늘린 정책이 아니라, 애초에 공공 보안을 ‘위험 관리’의 관점에서 다시 짠 통합 체계라는 것이다.

AI스페라 “크리미널 IP의 경쟁력은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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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크리미널 IP의 경쟁력은 데이터”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44페타바이트(PB)나 되는 데이터 기반의 ‘공격 표면 관리(ASM)’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크리미널 IP(Criminal IP)’로 국내외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두 제품을 AI 기반 v2.0(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뷰] 포인트를 가상자산으로 바꾸는 법…클레바AI의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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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포인트를 가상자산으로 바꾸는 법…클레바AI의 해법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질적인 가치를 지닌 자산을 ‘인비저블 에셋(Invisible Asset)’이라 부른다. 일상 속에서 적립되는 각종 서비스 포인트 역시 대표적인 인비저블 에셋 중 하나다. 흩어져 있어 체감하기 어려운 자산을 한데 모아 새로운 수익 모델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등장했다. 인공지능(AI) 기반 탈중앙 금융(디파이) 플랫폼 클레바AI가 첫 프로젝트로 선보인 ‘티클리(Tickly)’다. 티클리는 다양한 서비스에 분산된 포인트를 수집해 가상자산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갖췄다.

자동차 보안 의무화 시대, 페스카로가 ‘올인원 보안’ 전략을 내세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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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안 의무화 시대, 페스카로가 ‘올인원 보안’ 전략을 내세우는 이유

영화 ‘분노의 질주’ 8편에는 운전자 없이 움직이는 좀비카가 등장한다. 허구처럼 보이지만, 차량 원격 조종·기능 마비 같은 공격은 이미 현실에서 보고되고 있다. 2015년에는 유명한 화이트해커인 찰리 밀러와 크리스 발라섹이 원격 해킹을 통해 지프 체로키 차량의 엔진, 브레이크, 조향 등을 마음대로 제어하는 것을 시연하여 큰 충격을 줬다. 이 사건을 계기로 자동차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부각됐다.

안랩클라우드메이트 “MSP 넘어 AX 전문기업으로…보안 내재화가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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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클라우드메이트 “MSP 넘어 AX 전문기업으로…보안 내재화가 경쟁력”

[인터뷰] 고창규·김형준 공동대표, 최광호 최고운영책임자(COO)  안랩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자회사인 안랩클라우드메이트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안랩클라우드메이트는 지난 2018년 설립된 클라우드 구축·운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MSP, Mana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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