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숏폼 애니를…네이버웹툰, ‘컷츠메이크’ 앱 출시
네이버웹툰은 24일 새로운 앱 ‘컷츠메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원작자가 승인한 웹툰 지식재산권(IP)으로 숏폼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네이버웹툰은 24일 새로운 앱 ‘컷츠메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원작자가 승인한 웹툰 지식재산권(IP)으로 숏폼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네이버웹툰은 오는 30일 호러·오컬트 신작 ‘맹종’을 공개하고 연재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이버웹툰 본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이용해 국가별로 흩어져 있던 아마추어 창작 플랫폼 ‘캔버스(CANVAS)’를 하나로 묶는다. 창작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자신의 작품을 전 세계에 동시에 연재할 수 있는 단일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11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캔버스 플랫폼 통합 계획’을 발표했다.
네이버웹툰이 새로 설립한 ‘스튜디오 화이트’를 앞세워 지식재산권(IP) 육성에 나선다. 스튜디오 화이트는 네이버웹툰의 일본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그리고 일본 카도카와가 함께 설립한 곳이다.
네이버웹툰은 27일 저작권해외진흥협회(COA) 및 국내 주요 웹툰 플랫폼사들과 협력해 스페인어로 다년간 불법 서비스를 제공해 온 해외 대형 불법 사이트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이하 웹툰 엔터)는 14일 기존 지역별 운영체제를 글로벌 리더십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고사업책임자(CBO) 직책을 신설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성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신임 프레지던트(사장)은 17일 네이버스퀘어 역삼에서 연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웹툰의 미국 모회사다. 김 프레지던트는 이 자리에서 회사의 향후 사업 방향성을 전달하며 수익성보다 ‘성장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플라이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 툰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과 혁신 가속을 위해 리더십 구조를 개편한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현지시간 5일 김용수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글로벌 웹툰 사업 총괄을 이사회 사내이사와 프레지던트(사장)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 웹툰엔터인먼트는 지난해 매출 13억8271만달러를 달성했다고 4일 발표했다.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독자들에게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 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확대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은 작품의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최강신작 첫 번째 주인공은 작가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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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WEBTOON Entertainment)와 월트디즈니컴퍼니(디즈니)는 새 디지털 만화 플랫폼을 위한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non-binding 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15일(현지시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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