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웹툰 숏폼 공짜로 뚝딱…‘헬릭스 숏츠’ 론칭

카카오엔터, 웹툰 숏폼 공짜로 뚝딱…‘헬릭스 숏츠’ 론칭

단 3시간이면 웹툰을 짧은 영상(숏츠)으로 만들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헬릭스 숏츠(Helix Shorts)’다. 기존처럼 인력을 동원할 경우 3주간 200만원이 걸리던 과정을 3시간으로 줄였다. 게다가 공짜다. 관건은 웹툰의 핵심을 담아낼 숏츠 결과물의 품질이나, 회사 측은 캐릭터 감정선까지 읽어내 숏츠에 반영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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