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니엄, AI 엔드포인트 관리 전략 푼다…15일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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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엄, AI 엔드포인트 관리 전략 푼다…15일 웨비나 개최

태니엄(한국 대표 박영선)이 ‘포스트 미토스(Post Mythos)’ 시대를 맞아 기업의 인공지능(AI) 적용 전략과 엔드포인트 보안 자동화 방안을 공개한다. 태니엄은 오는 15일 바이라인플러스에서 웨비나를 개최해 에이전틱 AI 시스템 ‘태니엄 아틀라스(Tanium Atlas)’ 활용법과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보안 인텔리전스 연계 사례를 소개한다.

“자동화 아닌 자율화”…원프레딕트가 그리는 AI 네이티브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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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아닌 자율화”…원프레딕트가 그리는 AI 네이티브 팩토리

“제조 현장에서 피지컬 AI는 정말 무엇을 의미할까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기술 혁명일까요, 아니면 네이밍 인플레이션일까요?”
성민석 원프레딕트 부사장은 31일 웨비나 ‘AI 네이티브 팩토리 – 피지컬 AI, 판단을 넘어 실행으로’에서 이같이 말했다. 웨비나는 ▲피지컬 AI의 정의와 범위 ▲피지컬 AI를 통한 공장 자율화 ▲미래 공장 비전에 대해 다뤘다.

[웨비나] 도구로보틱스가 로봇이 길을 찾도록 만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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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도구로보틱스가 로봇이 길을 찾도록 만든 방법

로봇은 어떻게 10층 건물을 길 잃지 않고 순찰할까. 로봇은 항상 좌표로 위치를 인식하지만 좌표만으로는 다층 건물의 구조를 파악하기 힘들다. 층과 층 사이 이동은 직선 거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계단이나 구조물 사이를 이동해야 할 때 로봇은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순찰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도구로보틱스는 지난달 23일 바이라인플러스에서 진행된 웨비나에서 로봇에 위치 연결 정보를 제공하는 ‘3차원(3D) 내비게이션’을 소개했다. 3D 내비게이션은 로봇이 길을 잃지 않고 10층 건물을 통과할 수 있도록 위치 연결 정보를 제공한다.

2주 걸리던 SRE 업무, AI 동료와 하니 이틀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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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걸리던 SRE 업무, AI 동료와 하니 이틀로 줄어

최근 개발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논의가 활발하다. 하지만 인프라 안정성을 책임지는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이하 SRE)’ 영역에서의 AI 활용 논의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조훈 메가존소프트 엔지니어의 진단이다. 조 엔지니어는 지난달 24일 에서 개최한 ‘AI 시대를 준비하는 쿠버네티스’ 웨비나에서 ‘AI-Driven SRE’를 주제로 발표하며, 1인 SRE 환경에서 AI를 도입해 업무 생산성을 5배 높인 사례를 공유했다.

“쿠버네티스는 GPU를 잘 활용하기 힘든 플랫폼”

“쿠버네티스는 GPU를 잘 활용하기 힘든 플랫폼”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의 운영체제라 불릴 정도로 스테이트리스 서비스 운영의 기본 선택지로 자리잡았다. 그렇게 좋은 쿠버네티스지만, CPU와 메모리 자원을 최적화하는 걸 목적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학습과 추론의 AI 워크로드를 운영할 때 GPU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다. 쿠버네티스에서 GPU를 잘 활용하려면 실제 플랫폼을 구축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운영 관점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지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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