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걸리던 SRE 업무, AI 동료와 하니 이틀로 줄어
최근 개발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논의가 활발하다. 하지만 인프라 안정성을 책임지는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이하 SRE)’ 영역에서의 AI 활용 논의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조훈 메가존소프트 엔지니어의 진단이다. 조 엔지니어는 지난달 24일 에서 개최한 ‘AI 시대를 준비하는 쿠버네티스’ 웨비나에서 ‘AI-Driven SRE’를 주제로 발표하며, 1인 SRE 환경에서 AI를 도입해 업무 생산성을 5배 높인 사례를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