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프레딕트, ‘FIX 2026’ 참가

원프레딕트, ‘FIX 2026’ 참가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오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 참가해 제조 AI 기술과 주요 사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다.

[바스리]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 공장 ‘자동화’ 넘어 ‘자율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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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 공장 ‘자동화’ 넘어 ‘자율화’로

원프레딕트는 피지컬 AI의 핵심이 ‘자율화’에 있다고 보는 기업이다. 이는 공장 자동화 개념과 다르다. 공장 자동화는 ‘피지컬 AI’라는 화두가 던져지기 이전부터 이미 일부 공정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동화 공정 사이에는 사람의 개입이 필수적이었다.

원프레딕트, 7368억 규모 국가 피지컬AI 사업 참여

원프레딕트, 7368억 규모 국가 피지컬AI 사업 참여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국가 연구개발사업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협력 사업으로 총 7368억원 규모 예산이 쓰일 예정이다.

원프레딕트, 기술성평가 통과

원프레딕트, 기술성평가 통과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자동화 아닌 자율화”…원프레딕트가 그리는 AI 네이티브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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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아닌 자율화”…원프레딕트가 그리는 AI 네이티브 팩토리

“제조 현장에서 피지컬 AI는 정말 무엇을 의미할까요?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기술 혁명일까요, 아니면 네이밍 인플레이션일까요?”
성민석 원프레딕트 부사장은 31일 웨비나 ‘AI 네이티브 팩토리 – 피지컬 AI, 판단을 넘어 실행으로’에서 이같이 말했다. 웨비나는 ▲피지컬 AI의 정의와 범위 ▲피지컬 AI를 통한 공장 자율화 ▲미래 공장 비전에 대해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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