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6월 중 미국 현지 2호점 문 연다

CJ올리브영, 6월 중 미국 현지 2호점 문 연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6월 중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올리브영 센추리시티점’ 문을 연다. 올리브영은 서부에서 시작해 중장기적으로 미국 전역에서 로컬 뷰티 리테일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CJ올리브영, ‘올리브베러’ 론칭 100일…웰니스 브랜드 560개 입점

CJ올리브영, ‘올리브베러’ 론칭 100일…웰니스 브랜드 560개 입점

CJ올리브영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론칭 100일을 맞았다고 14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지난 1월 30일 선보인 웰니스 플랫폼이다. 기존 헬스 카테고리를 식품, 건강기능식품,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해 운영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올리브베러에는 국내외 웰니스 브랜드 약 560개와 1만3000여개 상품이 입점해 있다. 회사는 국내 중소 브랜드와 해외 브랜드를 포함해 상품 구성을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주간 리포트] 해외 진출 가속화하는 올리브영과 무신사

[주간 리포트] 해외 진출 가속화하는 올리브영과 무신사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56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해외 진출 가속화하는 올리브영과 무신사’를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인공지능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외국인 매출만 1조원…올리브영, 매출 6조원 넘본다

외국인 매출만 1조원…올리브영, 매출 6조원 넘본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의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했다. 방한 외국인의 발걸음이 올리브영으로 이어지면서, 지난해 매출 또한 빠르게 늘어났다.

올해 매출은 6조원 이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올리브영은 올해 해외 사업에 본격 속도를 내는 동시에, 카테고리 다각화를 위해 올리브베러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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