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두시랩, ‘2026 강남 환경 대전환’ 참여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오는 18일 강남구청 환경과가 주최하는 ‘2026 강남 환경 대전환’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이 일상 속 탄소배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코엑스 동편 실내 로비에서 열리며, 환경 체험부스와 전시·공식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오는 18일 강남구청 환경과가 주최하는 ‘2026 강남 환경 대전환’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이 일상 속 탄소배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코엑스 동편 실내 로비에서 열리며, 환경 체험부스와 전시·공식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탄소데이터 관리 솔루션 ‘그린플로 비즈니스 2.0’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오후두시랩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환경 분야에 최종 선정돼 향후 약 12개월동안 20억 규모의 공공 탄소회계 관리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오후두시랩은 주관기관으로서 사업을 총괄하며 에코시안, 한국과학기술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멀티 에이전트 AI 기반 통합 탄소관리 플랫폼’의 개발과 실증에 나선다. 에코시안은 환경 분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 및 상용화 전개를 담당하며 한국과학기술원은 멀티 에이전트 AI 모델의 신뢰성 검증을 위한 학술 연구를 지원한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을 리뷰합니다. 줄여서 ‘바스리’. 투자시장이 얼어붙어도 뛰어난 기술력과 반짝이는 아이디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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