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에이전틱 AI로 해커 속도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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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에이전틱 AI로 해커 속도 잡겠다”

“공격자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데까지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면 보안팀이 이를 탐지하고 조치하는 데는 약 11일이 걸립니다.” 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건용 안랩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안랩, 경찰청과 피싱 범죄 대응 협력

안랩, 경찰청과 피싱 범죄 대응 협력

안랩은 경찰청과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악성 앱 분석 고도화를 통한 피싱 범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안랩 “클로드 다운로드 사칭 피싱 주의”

안랩 “클로드 다운로드 사칭 피싱 주의”

안랩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클로드(Claude)’ 다운로드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에서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사례를 확인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랩 “1분기 피싱 문자 53.62%가 금융기관 사칭”

안랩 “1분기 피싱 문자 53.62%가 금융기관 사칭”

안랩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결과, 공격 유형은 금융기관 사칭이 53.62%로 가장 많았고 피싱 시도 방식은 URL 삽입이 81.36%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분석에는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가 활용됐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안랩 MDS에 새니톡스 CDR 엔진 공급

지란지교시큐리티, 안랩 MDS에 새니톡스 CDR 엔진 공급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안랩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에 콘텐츠 무해화(CDR) 엔진 ‘새니톡스(SaniTOX) SDK’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안랩 MDS의 분석·탐지 기능에 문서 무해화 기능을 더해 문서 위장 공격 대응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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