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N2SF로 AI·인터넷 업무 활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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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N2SF로 AI·인터넷 업무 활용 확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을 통해 업무망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데이터 등급에 따라 연구 자료의 접속과 반출을 통제하면서 기존 망분리 환경의 업무 불편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N2SF 도입 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안랩, 2분기 피싱 문자 62.68%는 ‘대출 사기’

안랩, 2분기 피싱 문자 62.68%는 ‘대출 사기’

안랩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2026년 2분기 피싱 문자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를 기반으로 피싱 문자를 탐지·분석했다.

안랩, 말레이시아 공공 보안시장 공략

안랩, 말레이시아 공공 보안시장 공략

안랩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 사이버보안 서밋(National Cybersecurity Summit·NCS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안랩 “에이전틱 AI로 해커 속도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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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에이전틱 AI로 해커 속도 잡겠다”

“공격자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데까지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면 보안팀이 이를 탐지하고 조치하는 데는 약 11일이 걸립니다.” 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건용 안랩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안랩, 경찰청과 피싱 범죄 대응 협력

안랩, 경찰청과 피싱 범죄 대응 협력

안랩은 경찰청과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악성 앱 분석 고도화를 통한 피싱 범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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