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지난해 영업이익 333억원…전년 대비 20.2% 증가
안랩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억원(20.2%) 증가했다고 12일 잠정…
안랩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억원(20.2%) 증가했다고 12일 잠정…
안랩은 2025년 10~12월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로 탐지·분석한 피싱 문자 데이터를…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 기술의 자동화를 앞당기면서, 국내 보안업계도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악성코드 탐지나 반복 업무 자동화에 머물던 활용 범위가 위협 분석, 대응, 보고까지 넓어지면서 보안 운영 효율과 대응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 고도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보안 운영 센터(SOC)에서 사람이 맡던 역할이 인공지능(AI)과 자동화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경보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던 관제 구조에서, 반복적인 경보 처리와 정리는 AI가 담당하고 사람은 경보의 맥락을 해석해 대응을 결정하는 역할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메일 내 첨부파일 다운로드·실행 시 원격 제어 악성코드 동작 안랩(대표 강석균)은 최근…
안랩(대표 강석균)은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안랩(대표 강석균)은 판교 사옥에서 연구개발(R&D) 인력을 대상으로 ‘기술탈취·영업비밀 침해 리스크 관리 전략’…
안랩(대표 강석균)은 2026년 사이버 공격 양상을 전망한 ‘2026년 5대 사이버 보안 위협…
안랩(대표 강석균)은 안랩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센터(ASEC) 소속 연구원들이 국내 대표 디지털포렌식 대회…
안랩(대표 강석균)은 ‘2025년 3분기 피싱 문자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하며 “3분기 피싱 문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조영철, 이하 KISIA)는 정보보호 실무형 인재 양성 과정인 ‘시큐리티아카데미(Security Academy)’ 6기…
안랩(대표 강석균)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45억원, 영업이익 79억원(별도 기준 매출 572억원,…
안랩클라우드메이트(공동대표 김형준·고창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조동철)이 추진하는 ‘글로벌 확산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연구…
스마트 기기 업데이트·잠금 설정·피싱 문자 주의 당부 안랩(대표 강석균)은 추석 연휴를 맞아…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