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아크 레이더스 또 해냈다…넥슨,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넥슨이 올해 상반기 대표 지식재산권(IP) 메이플스토리와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아크 레이더스가 서구권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넥슨은 하반기 기존 IP 확장과 신작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넥슨이 올해 상반기 대표 지식재산권(IP) 메이플스토리와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아크 레이더스가 서구권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넥슨은 하반기 기존 IP 확장과 신작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프트업이 올해 2분기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 효과가 사라지고 신작이 없었던 영향이다. 다만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업데이트 성과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네이버가 2021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서 1분기 커머스 사업 성과와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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