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금융 대전환⑤] 신한, 핵심은 ‘성장성 신용평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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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⑤] 신한, 핵심은 ‘성장성 신용평가’ 개발

신한금융지주가 2030년까지 최대 98조원을 생산적금융에 투입한다. 생산적금융을 통해 자금중개·위험분담·성장지원 등 금융의 본질적 기능을 강화하고, 산업 전반의 혁신과 균형 있는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신한금융은 총 93조~98조원 규모의 생산적금융 공급 계획을 밝혔다.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혁신기업 중심의 자금순환 강화를 목표로 한다. 향후 5년간의 경제 상황과 산업구조 변화 등을 고려해 그룹 자체 금융지원 규모는 탄력적으로 운용할 방침이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④] KB, 2030년까지 93조 투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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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④] KB, 2030년까지 93조 투입 계획

KB금융지주는 생산적금융을 사회적 생산성과 미래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 자본을 우선 배분하는 금융으로 정의하고 있다. 금융의 본질이 자본의 효율적 재배분에 있다는 점에서, 생산적금융이 금융 본연의 역할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KB금융은 ‘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협의체 구조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생산적금융 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그룹 차원의 전략을 총괄하며, 주요 이슈 사항을 조율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③] 혁신을 가로막는 법적·제도적 과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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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③] 혁신을 가로막는 법적·제도적 과제는 무엇인가

현재 한국의 금융 현실은 일반금융은 과잉돼 있지만 혁신금융은 과소돼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금융이 과잉된 이유로는 담보 중심의 ‘부동산 금융 구조’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금융이 성장성과 기술이 아닌 담보와 안정성에 집중되면서 자금이 생산적 영역으로 흐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STO 인터뷰①] 펀블, 토큰증권 플랫폼 기반 ‘제도권 수익증권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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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인터뷰①] 펀블, 토큰증권 플랫폼 기반 ‘제도권 수익증권사’ 도전

토큰증권 플랫폼 펀블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위 아래 조각투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과 해운대 엘시티 등 대형 우량자산을 기초로 한 토큰증권 상품을 선보였다. 현재 펀블은 금융위원회에 비금전신탁수익증권 투자중개업자 인가를 위한 예비인가 신청서를 지난해 6월 접수해 둔 상태다. 조찬식 대표를 만나 토큰증권 시장 진출 전략과 향후 성장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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