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거슬러 돌아온 그 게임들, 묵은 IP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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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거슬러 돌아온 그 게임들, 묵은 IP의 귀환

국내 게임사들이 20년가량 오래전 출시한 묵은 게임 지식재산권(IP)을 다시 꺼내 들고 있다. IP만 활용해 새로운 게임을 만들거나,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의 과거 시점을 복원하는 클래식과는 다르다. 원작 IP를 현재 환경에서 문제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과거 게임성을 계승하면서 편의성을 강화한 작품이 연달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플레이BN] 내 모니터속 작은 친구 ‘햄스터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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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내 모니터속 작은 친구 ‘햄스터 톡’

모니터 앞에 앉아 온종일 작업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습니다. 그럴 때 모니터 한구석에서 꼬물거리는 귀여운 생명체가 있다면 어떨까요? 라인 게임즈가 출시한 캐주얼 방치형 PC 게임 ‘햄스터 톡’은 바로 그런 직장인과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힐링 게임입니다.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 등 다른 작업을 하는 중에도 햄스터 톡을 화면 위에 항상 띄워둘 수 있는 스크린 오버레이 기능을 지원합니다. 일하는 내내 햄스터들을 관찰하고 보살 필수 있습니다. 당연히 업무에 집중해야 할 때는 꺼놓을 수도 있습니다. 게임을 끄면 내가 꾸며놓은 것들이 사라지고 원래의 깨끗한 컴퓨터 화면으로 완벽하게 돌아옵니다.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ESD(전자소프트웨어배포)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최근 DLsite, DMM GAMES, 바하무트 등 아시아 지역 플랫폼을 중심으로 게임 유통 생태계가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 한국 내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가 지난 2015년 스마일게이트가 ‘스토브(STOVE)’를 앞세워 나섰다. 이후 인디게임 전문 레이블 ‘스토브인디’를 출범하며 비주얼 노벨, 서브컬처, 추리 장르 등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들여오며 특정 취향 기반의 이용자층을 확보해 온라인 초강세인 국내 시장에서 패키지 중심의 팬덤을 견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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