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DSTI와 문서보안 사업 협력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디에스티인터내셔날(DSTI)과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공공·금융·유통 시장을 대상으로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서비스와 문서보안 솔루션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영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디에스티인터내셔날(DSTI)과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공공·금융·유통 시장을 대상으로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서비스와 문서보안 솔루션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영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19일 과천 DX타워 본사에서 전략컨설팅 전문기관인 인미래전략연구원(대표원장 최인영)과 공공·국방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자사의 보안 기술력과 인미래전략연구원의 정책자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조달 시장 및 국방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사람은 문서를 읽고 처리하는 방식으로 일을 합니다. 이제는 AI 에이전트도 문서를 읽고 직접 업무를 수행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직원, 내부자가 된 만큼 어떤 문서를 볼 수 있는지, 누가 그 권한을 위임했는지, 그 문서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실행했는지까지 모두 보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소프트캠프 솔루션데이 2026’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소프트캠프는 이날 문서의 출처와 등급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입력 내용,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실행 권한까지 관리하는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에 연결돼 있는 것은 잠재적인 제로데이 공격 경로가 된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은 이를 차단해서 막는 것도 아니고 아무 제한 없이 열어주자는 것도 아니다. 안전하게 통제된 상태로 사용하도록 하자는 의미다.” 김동훈 소프트캠프 부장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가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장은 이날 ‘AI 시대 차단에서 통제된 연결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기존 망분리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며, 격리된 환경을 기반으로 한 보안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접속 플랫폼 ‘실드웹(SHIELD Web)’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흐름에 맞춰, 고객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사람과 사람의 소통하는 도구로 문서가 사용됐다면, 이제는 사람과 대규모언어모델(LLM)의 소통도 문서로 이뤄집니다. 인공지능(AI)이 문서를 읽고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서보안은 AI가 문서를 읽고 행동하는 환경까지 통제하는 모델로 확장돼야 합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2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서가 사람 사이의 협업 도구를 넘어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업무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통로로 바뀌면서, 문서보안 기업 소프트캠프도 AI·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대에 맞춰 보안 전략을 확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재팬 IT 위크 스프링 2026’에 참가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환경을 겨냥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티앤디소프트와 경기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제로트러스트 기반 통합 보안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시큐리티 데이즈(Security Days)’에 처음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가 자사 보안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법인 사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현지에서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이 2025년 결산(잠정 포함) 실적을 잇따라 공개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며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 이후 보안 예산이 확대되고 국가망 보안체계(N2SF)·제로트러스트 전환 논의가 확산되면서, 보안 구축과 운영 수요가 함께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은 AI 적용 범위를 넓히며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소프트캠프는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259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소프트캠프는 에임인텔리전스와 기업용 AI 환경의 보안 통제와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기도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진행됐다.
사이버보안 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보안 원격 접속 서비스 ‘실드게이트(SHIELD Gate)’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자체로 개발한 브라우저 기반 화면 스트리밍 기술 ‘웹젯(WebJet)’을 보안 원격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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