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클, 23일 ‘서클 커런트 서울’ 개최…오픈USD 의식했나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이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에서 ‘서클 커런트 서울’을 개최한다. 국내 금융·결제·디지털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대 방안과 협력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이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에서 ‘서클 커런트 서울’을 개최한다. 국내 금융·결제·디지털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대 방안과 협력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금융보안원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디지털금융 보안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기존 1팀 규모였던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을 ‘1실 2팀’ 체계로 확대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 디지털자산실은 정책 지원을 담당하는 디지털자산전략팀과 금융사 대상 보안 점검 및 기술 대응을 맡는 디지털자산기술팀으로 구성된다. 조직 규모는 실장을 포함해 총 7명이다. 주요 업무는 디지털자산 보안 조사·연구를 비롯해 관련 보안 프레임워크 개발, 보안 점검, 보안 위협 정보 공유 등이다. 초대 디지털자산실장은 허세경 실장이 맡고 있다. 디지털자산 보안 체계 구축 방향과 금융권 대응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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