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다음 승부수
소만사(대표 김대환)가 30년 가까이 축적한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보안과 정보기술(IT)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의 데이터유출방지(DLP) 기술을 AI 보안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PC 가상화에 이어 서버 가상화 시장까지 진출했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8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에서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IT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업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