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다음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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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IT 인프라를 이끄는 시대”…소만사의 다음 승부수

소만사(대표 김대환)가 30년 가까이 축적한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보안과 정보기술(IT)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의 데이터유출방지(DLP) 기술을 AI 보안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PC 가상화에 이어 서버 가상화 시장까지 진출했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8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에서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IT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기업으로 사업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오픈소스로 탈VM웨어 가상화 잡는다, 씨플랫폼 ‘Sma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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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로 탈VM웨어 가상화 잡는다, 씨플랫폼 ‘Smart-V’

브로드컴이 VM웨어를 인수한 직후 여러 제품을 소수의 번들 솔루션으로 묶고, 라이선스를 구축형에서 구독형으로 변경한 지 3년째다. VM웨어로 촉발된 비용 부담과 종속을 벗어나려는 기업의 고민은 가상화 이전 수요에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상용 제품 중심이던 서버 가상화 시장에 오픈소스의 흐름이 밀려드는 모습이다. 대안 상용 제품으로 옮기거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시도하는 기업도 있지만, 오픈소스 솔루션을 도입해 효율적으로 이동하려는 수요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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