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의 경계 넓어진다…에이전트에서 피지컬 AI까지 검증해야
인공지능(AI)이 챗봇에서 외부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와 현실의 장비를 움직이는 피지컬 AI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 단순히 유해한 답변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는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AI가 어떤 정보에 접근하고 누구에게 정보를 보내는지, 현실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는지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공지능(AI)이 챗봇에서 외부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와 현실의 장비를 움직이는 피지컬 AI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 단순히 유해한 답변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는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AI가 어떤 정보에 접근하고 누구에게 정보를 보내는지, 현실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는지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테이텀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CNAPP) ‘테이텀 CNAPP(Tatum CNAPP)’을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 CNAPP은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설정과 실행 중인 작업, 사용자 권한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이다.
BTQ 테크놀로지스(BTQ Technologies)는 프랑스 양자 컴퓨팅 기업 큐퍼펙트(QPerfect)의 잔여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7일 밝혔다. BTQ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1월 약 3000만유로(약 525억원) 규모의 인수 계약 선택권을 행사했다. 이후 약 1860만유로(325억원)를 들여 잔여 지분 인수를 마쳤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LG유플러스와 인공지능(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를 활용한 음성스팸 탐지·차단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 사옥에서 열렸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윈도우와 리눅스, 맥OS, 모바일 환경에서 디지털 증거를 수집하고 저장장치를 복제하는 ‘마에스트로 위즈덤 컬렉터(MAESTRO WiSDOM Collector)’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외부 웹 진입점부터 내부 중요자산까지 공격 경로를 재현하고 실제 악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내부침투 자동화 솔루션 ‘오 레드(OFFen RED)’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앤트로픽이 인공지능(AI) 모델의 안전장치를 우회하는 ‘탈옥’의 위험도를 5단계로 평가하는 체계를 제안했다. 단순히 모델이 금지된 답변을 내놓았는지를 판단하는 데서 나아가, 탈옥으로 공격자의 능력이 얼마나 높아졌는지와 실제 공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함께 평가한다.
SKT ‘해인’ 클러스터 CSAP 인증 취득
KT, ‘AX 플랫폼 컴퍼니’ 선언
카스퍼스키는 중소·중견기업(SMB)이 직면한 주요 사이버보안 위험으로 랜섬웨어와 피싱, 보안 인력 부족을 꼽고, 분산된 보안 기능을 통합해 탐지·대응 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정보보호 스타트업 협의체가 지난달 30일 ‘2026년 정보보호 스타트업 협의체 회의’를 열고 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클라우드 규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포티넷코리아(북아시아 총괄 대표 체리 펑)는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와 초기·성장 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교육·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에버스핀은 티냅스와 인공지능(AI) 신뢰 보안(AI Trust Security) 분야의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디지털자산 보안 위협을 분석하는 정기간행물 ‘딥체인(DeepChain): 디지털자산 인텔리전스’를 창간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국내 금융권에서 디지털자산 보안 위협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첫 정기간행물이라고 설명했다.
라온시큐어가 AI 에이전트에 별도 신원을 부여하고 권한 위임부터 작업 이력까지 통제하는 비인간 신원(NHI)·에이전틱 AI 관리(AAM) 기술 개발을 마치고 고객 환경에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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