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블업, GPU 비효율 잡고 코스닥 상장 도전
|

래블업, GPU 비효율 잡고 코스닥 상장 도전

래블업이 GPU 자원 분할 가상화와 자동 장애 복구 기술을 앞세워 AI 인프라 운영 효율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실제 고객사 적용 사례에서 GPU 활용률을 30%에서 85%로 높이고, 대규모 AI 모델 학습 기간을 120일에서 66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은 하드웨어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시장 진출에 투입할 계획이다.

“중국 칩의 50% 가격 맞춰야”… 국산 NPU, 가성비로 승부수
|

“중국 칩의 50% 가격 맞춰야”… 국산 NPU, 가성비로 승부수

조재홍 딥엑스 상무는 1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산 NPU 수출 확대 및 판로 다변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말했다. 이날 참석한 국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과 AI 인프라 업계 관계자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가격과 전력 효율을 앞세워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국산이라는 이유로 사용을 요구하기보다 실제 서비스에서 비용 대비 성능을 입증해야 한다는 취지다.

KT, ‘모두의 AI’ 공개…공공·교육·금융·주거 AI 서비스 연결

KT, ‘모두의 AI’ 공개…공공·교육·금융·주거 AI 서비스 연결

KT가 27일 범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공공 AI 에이전트와 교육·금융·쇼핑·주거 등 분야별 전문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모두의 AI’ 청사진을 공개했다. 앱과 웹을 기반으로 검색부터 전문 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하고, 이용자 동의를 바탕으로 관심사와 일정, 진행 중인 과업 등을 기억하는 개인화 기능도 제공한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