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핑소스, 국내 리테일 매장 1000개 자율 운영 나선다
AI 공간분석 전문기업 딥핑소스가 산업통상부 ‘2026년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주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회사는 오는 2027년 12월까지 국내에서 리테일 매장 1000곳 이상 자율 운영을 맡는다.
AI 공간분석 전문기업 딥핑소스가 산업통상부 ‘2026년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주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회사는 오는 2027년 12월까지 국내에서 리테일 매장 1000곳 이상 자율 운영을 맡는다.
AI 리테일테크 전문기업 딥핑소스가 공간 AI 에이전트 ‘SAAI’ 적용 점포를 올해 1만개까지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오프라인 고객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공간 운영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을 리테일 업계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매장에 고객이 들어와 행동하는 모습을 분석하면, 상품을 바라보기만 했는지, 구매를 고민했는지, 혹은…
지난 주말에 제주도엘 다녀왔는데, 렌트한 차량을 반납하고 나오는 길에 특산물 판매 코너에서…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