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K, 네트워크 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 추진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네트워크·사이버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보안칩 중심의 사업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네트워크·사이버보안 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보안칩 중심의 사업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큐아이가 하드웨어 중심의 네트워크 보안 사업을 넘어 ‘AI 기반 초연결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정삼용 시큐아이 대표는 3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시큐아이 맥스 서밋 2026(SECUi MAX SUMMIT 2026)’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AI를 결합한 ‘하이퍼 네트워킹 플랫폼’을 회사의 다음 성장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AI 시대, 보안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시큐아이(대표 정삼용)는 오는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시큐아이 맥스 서밋(SECUi MAX SUMMIT)’을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네트워크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9일 개최한 연례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페어(IASF) 2026 행사 기자간담회에서 “약 3년 전부터 우리나라에 제로트러스트 개념이 도입된 이후 결과적으로 국가 네트워크 보안 프레임워크까지 바뀌었다. 지난해 국가정보원이 국가망보안체계(N2SF)를 발표한 게 그 결과”라고 강조하며, “이제는 물리적인 경계선 기반의 네트워크 보안이 아니라, 제로트러스트, 즉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경계선 기반의 보안으로 재정립되고 있다. 공무원들도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아키텍처가 국가 차원에서 시행되고 있다”고 국가 차원의 사이버보안 정책과 기조 변화 흐름을 짚었다.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등 클라우드 시대를 넘어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같은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체계로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모니터랩이 주력해온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 통합보안 플랫폼 수요가 커질 것으로 이 대표는 전망하고 있다.
시큐아이는 네트워크 침입방지시스템 ‘블루맥스 IPS(BLUEMAX IPS)’ 신규 구매 고객에게 단말 보안과 취약점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IPS 트리오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엑스게이트는 자사 홈페이지의 통신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엑스게이트는 성장 가속화를 위해 사업과 경영 기능을 분리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김준형 영업총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포티넷은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FortiGate) G 시리즈’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루씨큐리티가 구독형 침해평가 서비스 제로티카(ZeroTiCA)를 중심으로 내부망 침해 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김혁준 나루씨큐리티 대표는 27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이 잘 되고 있느냐의 기준이 특정 보안 제품 도입 여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실제 현장에서 침해 여부를 검증하고, 확인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23일 열린 ‘파이오링크 레질리언스 서밋 2026’에서 “사이버보안의 초점을 완벽한 차단이 아니라 복원력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고를 전제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서비스를 유지하며 빠르게 정상화하는 역량이 앞으로 기업 경쟁력을 가를 것”이라며 “데이터센터 인프라 안정성뿐 아니라 보안까지 함께 책임지는 ‘레질리언스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샌즈랩은 1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가전과 로봇, 모빌리티로 확장되는 환경에서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보안의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터뷰] 한준형 아카마이코리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술 영업 상무 막는 것만으론 부족…‘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과 ‘API…
쿼드마이너(공동대표 박범중·홍재완)는 기업 내부 네트워크 전반의 취약점을 통합 점검하고 대응하는 신제품 네트워크…
방화벽 성능 16배 향상·AI 기반 자동 대응 플랫폼 구축, “AI 보안 플랫폼…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