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2분기 순익 2196억…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JB금융지주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도 결정했다. JB금융은 2분기 지배 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219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 누적 지배 지분 순이익은 3857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JB금융지주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도 결정했다. JB금융은 2분기 지배 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219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 누적 지배 지분 순이익은 3857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JB금융의 주요 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올해 3월 중 ‘장기 체류 외국인·재외동포 전용 비대면 계좌 개설 모델’을 금융위에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신청할 예정이다.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이번 혁신금융의 핵심은 외국인들이 입국 초기 가장 큰 불편을 겪는 ‘계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
JB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57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고 28일…
JB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3704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2분기 당기순익은 2077억원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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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계좌 발급에 성공한 한빗코가 원화마켓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외의…
지방은행이 마이데이터 산업에 속속 뛰어들기 시작했다. 핀테크 기업과 인터넷전문은행의 급격한 성장으로 좁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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