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스핀, 금융·공공 등 7곳서 위협 IP 21만여개 탐지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고객사 7곳에서 약 21만개의 위협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와 6204만건의 공격 시도를 탐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버스핀은 자사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for Web)’을 사용하는 100여곳 이상의 고객사 가운데 탐지 분석을 완료한 7곳을 대상으로 집계했다. 조사 기간은 지난 9월1일부터 10월 17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