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⑥] ‘선택과 집중’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선택과 집중’ 기조 아래 체질개선을 추진해온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본업인 게임 사업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회사는 그간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모바일 일변도를 탈피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을 준비해 왔다. 최근에는 라인야후(LY) 품에 안기며 추가적인 자금 여력을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하반기부터 주요 신작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실적 반등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