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온, 모바일 보안 앞세워 MDM·IoT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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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온, 모바일 보안 앞세워 MDM·IoT 시장 공략

시큐리온이 기존의 모바일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기기 관리(MDM, Mobile Device Management) 보안’과 ‘사물인터넷(IoT) 보안’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와 만난 고봉수 시큐리온 대표는 “기존의 모바일 보안 사업을 바탕으로 MDM 보안과 IoT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것이 올해 사업의 핵심 목표”라고 말했다.

포티넷, 포티OS 8.0 공개…에이전틱 AI 보안운영 기능 강화

포티넷, 포티OS 8.0 공개…에이전틱 AI 보안운영 기능 강화

포티넷은 보안 운영체제 포티OS(FortiOS) 8.0과 통합 보안 운영(SecOps)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통제, 서비스형 보안 접속(SASE),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보호,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운영 기능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원화스테이블코인과 메인넷③] 해시드오픈파이낸스 마루, 왜 ‘AI 네이티브 체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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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스테이블코인과 메인넷③] 해시드오픈파이낸스 마루, 왜 ‘AI 네이티브 체인’인가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의 자회사 해시드오픈파이낸스는 원화 경제를 위한 자체 메인넷 ‘마루(Maroo)’를 개발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금융 활동의 주체가 되는 환경까지 고려한 ‘AI 네이티브 체인’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호진 대표를 만나 마루의 개발 배경과 ‘AI 네이티브 체인’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공공도 AI 쓰도록…KISA “N2SF, 실제 적용 단계로”

공공도 AI 쓰도록…KISA “N2SF, 실제 적용 단계로”

공공기관의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도입 논의가 커지는 가운데, ‘국가망보안체계(N2SF)’가 가이드라인 단계를 넘어 실제 적용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 N2SF 실증으로 적용 사례와 산출물을 확보했고, 올해는 검증된 모델의 공공기관 도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글로벌 기업과 개인정보 정책 논의

개인정보위, 글로벌 기업과 개인정보 정책 논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서 국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글로벌 사업자들과 만나 2026년 개인정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경 간 데이터 이동 제도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룹아이비 “공급망 보안 앞세워 국내 금융·대기업 공략”

그룹아이비 “공급망 보안 앞세워 국내 금융·대기업 공략”

글로벌 공급망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이 산업계의 주요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조직화된 디지털 범죄 조직이 인공지능(AI)까지 활용하면서, 위협은 더 고도화되고 피해 범위도 개별 기업을 넘어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디지털 범죄 대응 사이버보안 기업 ‘그룹아이비(Group-IB)’는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발표한 ‘2026 하이테크 범죄 트렌드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공개하고, 국내에서 위협 인텔리전스(TI), 공격표면관리(ASM), 디지털 리스크 보호(DRP), 사기 방지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전략도 밝혔다.

워카토 “이커머스의 AI 경쟁력, 에이전트 연결에 달렸다”

워카토 “이커머스의 AI 경쟁력, 에이전트 연결에 달렸다”

“이커머스 기업의 인공지능(AI) 경쟁력은 단순 검색보다 에이전트 연결과 활용에 달려 있습니다.” 손예진 워카토 한국 대표는 12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주최한 ‘2026 이커머스 비즈니스 인사이트’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이날 워카토는 이커머스 현장에서 AI를 어디까지 활용하고 있는지, 또 자율형 AI 에이전트 단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소만사, 클라우드PC 외산 대체 15건…“로그인 30% 단축”

소만사, 클라우드PC 외산 대체 15건…“로그인 30% 단축”

소만사는 자사 클라우드PC·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VD-i’가 외산 솔루션을 누적 15차례 대체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A은행, B증권, C저축은행, D전자, E에너지, F디스플레이, G발전사 등 민간 기업을 중심으로 구축 사례를 확보했고, 누적 사용자는 12만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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