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니엄, IT·보안 자율 운영 체제 ‘아틀라스’ 발표
태니엄은 인공지능(AI) 시대의 IT·보안 운영을 지원하는 자율 운영 체제 ‘태니엄 아틀라스(Tanium Atlas)’를 공식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태니엄은 인공지능(AI) 시대의 IT·보안 운영을 지원하는 자율 운영 체제 ‘태니엄 아틀라스(Tanium Atlas)’를 공식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SK쉴더스는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최근 5년간 자사 침해사고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의 사이버보안 현황과 주요 위협 동향을 분석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인공지능(AI) 활용 범위가 고객 응대와 대출 심사, 결제 업무까지 넓어지는 가운데 금융보안원이 ‘금융 AI 안전성·신뢰성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7월부터 희망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시범 평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아톤(ATON)이 인공지능(AI) 시대 기업 보안의 우선순위로 ▲제로트러스트 ▲공격 표면 관리 ▲공급망 관리 ▲외부 협력 체계를 제시했다. 정현석 아톤 시큐리티센터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ATON Security Summit 2026)’에서 ‘AI 시대 보안 우선순위 ABC’를 주제로 발표했다.
포티넷은 엔비디아(NVIDIA)의 인공지능(AI)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한 기업용 AI 보안 솔루션 ‘포티AIGate(FortiAIGate)’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 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 사업화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그룹아이비(Group-IB, 지사장 김기태)는 통합 지능형 보안 엔진 ‘프레빈 AI(Prevyn AI)’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웹툰 본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이용해 국가별로 흩어져 있던 아마추어 창작 플랫폼 ‘캔버스(CANVAS)’를 하나로 묶는다. 창작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자신의 작품을 전 세계에 동시에 연재할 수 있는 단일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11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캔버스 플랫폼 통합 계획’을 발표했다.
금융보안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보안전략·사이버대응·디지털혁신 분야 전문가들과 ‘2026년 금융보안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은 최신 인공지능(AI) 위협 동향을 분석한 ‘AI 위협 추적 보고서(AI Threat Tracker)’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며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10월 말 창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프로젝트를 알렸다.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인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러너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키로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 안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외교부·국가정보원·금융위원회·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한국인터넷진흥원(KISA)·금융보안원과 함께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과 AI·사이버보안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11일 열었다고 밝혔다.
SK쉴더스는 국내 기업 보안 실무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보안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그럴듯하게 거짓말로 답변하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그동안 법률이나 금융 등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전문 분야에서 ‘환각 현상’은 AI의 최대 약점으로 꼽혀왔다. 환각 현상이란 생성형 AI가 학습 데이터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마치 진짜 정답인 것처럼 매끄럽고 당당하게 지어내는 현상을 말한다. 한마디로 믿었던 AI가 우리에게 거짓 정보를 알려줬던 것이다. 오픈AI가 이 같은 현상을 절반 이상 줄인 새로운 챗GPT(ChatGPT) 기본 모델을 전격 도입했다.
오픈AI가 사이버 보안에 특화된 인공지능(AI) 모델인 ‘GPT-5.5-사이버(Cyber)’를 공개했다.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일반 공개가 아니라 제한된 프리뷰 형태다. 이번 발표로 오픈AI는 GPT-5.5 사이버보안 접근 프로그램 일환으로 운영 중인 ‘신뢰 기반 접근(TAC)’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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