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이 제시한 AI 시대의 보안 우선순위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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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이 제시한 AI 시대의 보안 우선순위 4가지

아톤(ATON)이 인공지능(AI) 시대 기업 보안의 우선순위로 ▲제로트러스트 ▲공격 표면 관리 ▲공급망 관리 ▲외부 협력 체계를 제시했다. 정현석 아톤 시큐리티센터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ATON Security Summit 2026)’에서 ‘AI 시대 보안 우선순위 ABC’를 주제로 발표했다.

네이버 웹툰엔터, ‘AI 번역’으로 글로벌 창작 플랫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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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엔터, ‘AI 번역’으로 글로벌 창작 플랫폼 통합

네이버웹툰 본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이용해 국가별로 흩어져 있던 아마추어 창작 플랫폼 ‘캔버스(CANVAS)’를 하나로 묶는다. 창작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자신의 작품을 전 세계에 동시에 연재할 수 있는 단일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11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캔버스 플랫폼 통합 계획’을 발표했다.

[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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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와 AI 창업자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VC)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며 AI 네이티브 빌더(AI 기반 창업자)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Nitro by Hashed)’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선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지난해 10월 말 창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프로젝트를 알렸다.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인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 러너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키로는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다. 안 대표를 만나 해시드와 함께하며 달라진 점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과기정통부, 앤트로픽과 AI 보안 협력 논의

과기정통부, 앤트로픽과 AI 보안 협력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외교부·국가정보원·금융위원회·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한국인터넷진흥원(KISA)·금융보안원과 함께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과 AI·사이버보안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11일 열었다고 밝혔다.

“AI의 거짓말, 절반으로 줄었다”…챗GPT ‘GPT-5.5 인스턴트’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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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거짓말, 절반으로 줄었다”…챗GPT ‘GPT-5.5 인스턴트’ 전면 도입

인공지능(AI)이 그럴듯하게 거짓말로 답변하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그동안 법률이나 금융 등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전문 분야에서 ‘환각 현상’은 AI의 최대 약점으로 꼽혀왔다. 환각 현상이란 생성형 AI가 학습 데이터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마치 진짜 정답인 것처럼 매끄럽고 당당하게 지어내는 현상을 말한다. 한마디로 믿었던 AI가 우리에게 거짓 정보를 알려줬던 것이다. 오픈AI가 이 같은 현상을 절반 이상 줄인 새로운 챗GPT(ChatGPT) 기본 모델을 전격 도입했다.

오픈AI,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GPT-5.5-사이버’ 제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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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GPT-5.5-사이버’ 제한 공개

오픈AI가 사이버 보안에 특화된 인공지능(AI) 모델인 ‘GPT-5.5-사이버(Cyber)’를 공개했다.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일반 공개가 아니라 제한된 프리뷰 형태다. 이번 발표로 오픈AI는 GPT-5.5 사이버보안 접근 프로그램 일환으로 운영 중인 ‘신뢰 기반 접근(TAC)’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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