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커뮤니케이션, IBM 국내 총판 선정
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글로벌 IT 기업 IBM의 국내 총판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글로벌 IT 기업 IBM의 국내 총판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카페24가 자사 쇼핑몰 상품을 외부 사이트에 직접 연동해 판매할 수 있는 ‘웹 컴포넌트(Web Components)’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을 활용한 쇼핑몰 운영자는 HTML 코드 삽입이 가능한 웹사이트에 자사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 6일 카페24에 따르면, 웹 컴포넌트는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W3C)’ 표준 기반 기술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를 갖는다.
에스투더블유(S2W)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프랑스 릴에서 열린 ‘인사이버 포럼 유럽(INCYBER Forum Europe) 2026’에 참가해 기업·기관용 보안 인공지능(AI) 솔루션과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의 일본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지난 3월 1000만명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7월 일본 시장에 서비스를 선보인 뒤 약 5년 8개월 만이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려면 성능만 봐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하도록 설계됐는지, 어떤 과정으로 작동하는 지까지 검증돼야 합니다. 신뢰가 핵심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합니다.”
신한금융그룹이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Visa)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양사는 미래 금융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올리버 젠킨 비자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을 만났다. 이들은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과 디지털 금융 협업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인공지능(AI) 기반 지방정부 CCTV 관제지원시스템 구축(2차)’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설치한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을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교육 분야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결합·분석·활용할 수 있는 처리 환경을 갖추고, 현장 검증을 거쳐 운영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크래프톤은 2일 인공지능(AI) 모델 브랜드 ‘라온(Raon)’의 첫 모델 4종을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지갑 전문기업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와 웹3(Web3) 인프라 기업 콜리전스(Colligence)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용 멀티체인 지갑 ‘톡큰 에이젠틱 월렛(Talken Agentic Wallet)’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위고페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하는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우영미, 미샤, 달바, 리쥬란, 아임프롬, 트와이스 등 10개 이상 K-패션·뷰티·컬처 브랜드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을 맡는다고 1일 밝혔다. 위고페어는 AI 기술 기반의 온라인 브랜드 보호 전문기업이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자동화 개발·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보안 카메라 시장은 단순 감시를 넘어 안전과 사업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엑시스는 이런 수요에 맞는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입니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 이하 아카마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이 빨라질수록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보안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카마이는 ‘2026년 앱·API·디도스 인터넷 현황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AI 기반 서비스를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이를 떠받치는 API 보안 체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