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쉐어그라운드

쉐어그라운드, 네이버와 손 잡고 패션 셀러 지원 나선다

패션 B2B SaaS 플랫폼 셀업 운영사 쉐어그라운드가 네이버와 손잡고 패션 셀러의 데이터 기반 생산 기획을 지원한다. 쉐어그라운드는 다년간 축적한 셀러의 거래 데이터를 이용해 셀러의 상품 생산 기획을 돕겠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의 설명에 따르면 소매 주문을 쉽고 간편하게 도와주기 위한 동종업계 타기업과 달리 쉐어그라운드는 2019년부터 도·소매간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거래를 관리해주는 SaaS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쉐어그라운드는 셀업을 통해 누적된 판매데이터와 네이버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의 데이터를 연결, 상품 기획부터...

더보기

패션 B2B Saas 셀업, KB국민은행과 업무협약(MOU) 체결

패션 B2B SaaS 플랫폼 셀업 운영사 쉐어그라운드와 KB국민은행이 지난 24일 ‘동대문 시장 공급망 데이터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KB국민은행 여의도 IT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진수 KB국민은행 테크그룹 대표, 이연 쉐어그라운드 대표, 조형일 위아더 대표, 서원준 셀메이트 대표, 권오형 윙크스톤 파트너스 대표, 박재현 람다256 대표, 이한수 굿티어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KB국민은행과 동대문 패션 플랫폼 스타트업들이 시장 내 블록체인 기반 공급망...

더보기

[커머스BN] 동대문 패션의 디지털화를 이끄는 ‘쉐어그라운드’

최근 동대문 패션 시장을 디지털화하겠다고 뛰어든 업체들이  여럿 있다. 동대문은  연 거래액만 15조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아날로그 시장이기 때문이다. 이 거대한 시장의 디지털화를 이뤄내는 업체가 있다면, 성공은 떼어 놓은 당상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스타트업이 이 ‘동대문 드림’을 꿈꾸고 있지만, 아직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는 회사는 없다. 동대문은 여전히 기회의 땅이라는 의미다. 쉐어그라운드는 동대문 드림을 꿈꾸는 여러 스타트업 중 하나다. 2019년 선보인 ‘셀업’이라는 B2B 거래 플랫폼이 핵심...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