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패션 B2B 플랫폼 셀업, 2022년 총 누적 거래액 7850억원 달성

동대문 패션 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셀업(SELL UP)’이 2022년 말 기준 총 누적 거래액 7850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한해 동안의 누적 거래액은 약 4600억원이다.

동대문 패션 거래 플랫폼 ‘셀업’ 2022년 누적 거래액 (제공=쉐어그라운드)

지난 2019년 출시된 셀업은 주문 발주, 입고 체크, 거래, 정산 내역 등 패션 도매 셀러와 소매 셀러의 거래를 관리할 수 있는 SaaS 서비스다.

운영사 쉐어그라운드는 이번 성장률이 지난 2021년 대비 138%에 달하는 높은 성장률이라고 자부했다. 현재 서비스 내 누적 주문 데이터는 약 2억620만건, 누적 소매 셀러 수는 2만5000여명, 누적 거래 도매 셀러 수는 약 1만명 수준이다.

이에 쉐어그라운드 이연 대표는 “많은 도, 소매 셀러, 사입삼촌이 셀업을 이용해 주신 덕분에 높은 성장세를 그릴 수 있게 되었다”며 “시장 내 유일하게 사입을 기반으로 첫 발을 뗀 만큼 도, 소매 셀러 및 사입삼촌들 나아가 패션 클러스터를 이루는 모든 고객이 더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고도화와 고객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들을 개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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